Youtuber의 의지


선발총선거에서 대약진의 16위였습니다. 축하드려요!

감사합니다~!


작년이 77위였으니까, 대약진에도 정도가 있습니다! 

하하하. 첫 랭크인한 멤버로는 오기 유카(NGT48)쨩이 대단하지만, 계속 랭크인하고 있던 사람 중에서는 가장 점프업한 사람이 제가 아닐까요? 


과거 최고 성적은...

50위 (2013년) 입니다. 


목표는, 연말의 "홍백선발"과 같은 6위로  정해두고 있었군요.

네. 속보는 33위로, 실감도 나지 않았지만, 아니더라도 선발에 들어가고 싶다고 말하지 않으면 안 된다고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이번에는 엄살을 떨지 않는다고 정했었으니까. 팬분들이 열심히 힘내주고 계신 이상 저도 끝까지 선발만을 노리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자신은 전혀 없었어요. 


요시다 씨의 경우, 다른 멤버들과는 다른 팬층이 있잖아요?

그렇습니다. 상위의 몇명을 제외한 랭커의 유저를 제외하면, 어쩌면 가장 많을지도 모르겠네요.


총선거에 투표하지 않는 층이 많았기 때문에, 그것을 위해서 투표의 하우 투 영상을 만드셨는데요.

그렇네요. 아무리 투표를 하고 싶어도 하는 방법을 모르면 투표할 수 없으니까. 투표 방법을 자세히 설명하고, 제가 왜 선발에 들어가고 싶은지에 대한 것도 전부 솔직하게 전해보았습니다.


일반 팬층이 아니라 원래의 요시다 아카리 팬에 대해서는?

팬분들은 투표를 해주고 계시잖아요. 그러니까, 저도 뭔가 하지 않으면 안 된다. 나는 YouTube를 하지 않으면 안 된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열심히 했습니다. 


새로운 패턴으로서, 자신들의 대표라고 생각하셨던 건지, YouTuber 분들의 지지가 있었습니다.

맞아요! 히카킨 씨라던가 금단 보이즈의 잇쿤 씨라던가.. 


죄송합니다. 히카킨 씨밖에 모르겠습니다 (웃음)

젊은이에게 인기 있는, 오사카 네타계 YouTuber분입니다만. 그리고 미키퐁 쨩이라고 하는, 저와 콜라보해주신 카사이 미키(河西美希) 씨라고 하는 미용계 Youtuber 분도 모바일 투표를 해주셨어요. 제가 가장 존경하는 YouTuber 씨로, 최근 개인적으로도 친하게 지내고 있는 분입니다.


헤에-! 어쨌든 올해의 요시다 씨는 새로운 싸우는 방법을 제시해 주셨습니다.

그것을 제가 올해 어떻게든 증명하고 싶었습니다. 더욱이 선발총선거는 국민적인 이벤트가 되기를 바랐기 때문에, (범위를) 더욱 넓혀 가고 싶었으니까요. 그것이 올해의 목표였는데, 그것은 달성했을까요? 물론 결과도 중요하지만 그 과정도 중요하니까요.


올해는 야마모토 사야카 씨가 불출마했기 때문에, NMB48로서의 그룹 단위로 생각해도, 요시다 씨가 선발에 들어가냐는 것이 포인트였습니다.

그렇습니다. 사야네도 기뻐해줬어요. 끝나고부터 바로 먼저 전화했습니다. 사야네는 (키노시타)모모카와 SHOWROOM으로 실황을 보고 있었잖아요. 「봤어~! 축하해! 어때?」「엄청 두근두근해! 오줌 샐 뻔 했어~!」라던가.


새지 않아서 다행입니다. (웃음) 올해는 관객이 없는 상황이었는데, 그것에 대해서는 어땠습니까?

스피치를 멤버들에게만 전한다는 것은, 뭔가 이상한 느낌이었습니다. 하지만, 저는 카메라에 대고 말하는 편이 익숙했기 때문에, 화면 너머로 전해지면 좋겠다고 생각하며 말했습니다. 여기서 "YouTube동경"이 나오다니 (웃음).


하지만, 선발로서의 스피치는 처음이었잖습니까. 자리도 언더걸스까지와는 전혀 다릅니다. 

들어가지 못해서 쇼크를 받는 건 싫었으니까, 언더걸스용 스피치를 오로지 연습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곳은 "YouTuber동경"이 있었고, 반드시 할 수 있었습니다. (기사의)제목이 될 수 있도록 스피치를 하지 않으면 안 된다고 생각했으므로, 『지금의 AKB48그룹은 외부의 발언력이 약하다』라고 말해버렸습니다만.


요시다 씨의 발언이라면 설득력이 있네요.

그렇다면 좋겠는데요. 안에서만 들끓고 있지 않나 하는 감정이 있어서.


『노력은 반드시 배신하지 않는다는 말을, 제가 몸으로 증명했습니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영상을 주2회 계속 올렸던 것이 보답받았습니다. 물건에 따라 다르지만, 편집 작업은 6시간 정도라던가..


6시간?!

8~9시간 걸리는 것도 있고.


9시간?!

그래도 영상적으로는 15분이니까. 그것을 1년 반 계속해온 것이 컸습니다. 시작할 때에는 YouTube 세계에서도 위쪽을 노리자고 생각했지만, 「아이돌이 인지도를 올리기 위해 시작했다」고 생각하는 건 정말로 분했습니다. 어중간한 마음으로 하는 것은 실례라고도 생각했기 때문에, YouTuber 분들이 그것만으로 생활을 운영하고 있다는 것은, 어떻게든 필사적으로 하고 계시는 것이라는 걸, 조금만 살펴봐도 알 수 있으니까요. 저도 그런 어려움을, 몸으로 알게 되었습니다. 아무튼, 굉장히 시간이 걸립니다!



외부에의 발언력


AKB48의 선발에 들어간 것으로, 주변으로부터의 시선이 바뀌게 되었다거나 하는 것도 있습니까?

팬분들이 가요 프로그램을 기대하며 기다려주시는 것과, YouTube에서밖에 저를 알지 못했던 분들이, 텔레비전에 나오는 저를 보고, 대단히 기뻐해주십니다. 그리고 부모님도 기뻐해주셨습니다. 저 자신도, AKB48의 선발에 들어가는 것을 이전에는 시야에 넣지 않았다고 할까, 무리라고 생각했는데.


멤버에 들어가면서, 무언가 느끼는 것이 있습니까?

자매그룹의 멤버가 많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AKB48은 와타나베 마유 씨, 요코야마 유이쨩, 다카하시 쥬리 쨩, 오카다 나나쨩 정도니까요. 


그런 것을 AKB48의 멤버들은 신경쓰는 느낌이 있습니까? 

엄청나게 신경쓰고 있습니다. 「자매그룹의 힘을 빌리고 있다」는 목소리는 몇 번이고 듣고 있었으니까. 하지만, NMB48도 AKB48분들이 있어서 있는 것이니까. AKB48분들은 나올 수 있지만, NMB48은 나올 수 없는 방송도 있잖아요. 그러니까, 이번 선발에 들어가는 것으로 제가 점점 방송에서 NMB48을 어필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의식이 있습니다. 『M스테(MUSIC STATION)』의 선발에는 『슛 사인』 『바라는 것을 썩힘』 의 2번 연속으로 들어가게 해주셨지만, 텔레비전에는 노래하는 모습은 나오지 않은 것도 있습니다.「이번에는 20몇명의 선발입니다」 라는 말을 들어도, 「들어가지 못하면 의미가 없어! 홍백선발에서 6위로 인정받았잖아... 」라고 생각한 시간도 있었지만, 홍백선발에도 총선거에도 들어간다면 말이 나오지 않을 거라고 생각했습니다. 이후, 불리기를 바라고 있었습니다.


텔레비전 중계에서 게스트로 출연한 코지마 하루나 씨도, 요시다 씨의 선발 진입을 기뻐하는 것처럼 보였습니다.

정말인가요? 기뻐! 코지마 씨는 졸업 전에도 저를 마음에 걸려 하셨습니다.


코지마 씨는 「외부에의 어필」을 강하게 의식하고 있는 멤버였으니까요.

저는 코지마 씨의 그런 부분을 가장 존경하고 있습니다. 외부에서 보내는 것을 잊지 않고 있으셨습니다. 멤버로 있는 이상, 그래야 한다고 생각하니까. 각 멤버가 가져온 것이 팬분들에게 전해진다는 말.. 2버튼의 팬분들이 있는 것은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있으셨습니다. 그것은 NMB48도 같은 것으로, 도쿄에 있는 시간에 NMB48을 느끼는 순간은 적습니다. 레귤러 방송도 없고, 관동에서의 콘서트도 적어지고 있고. 사야네와도 그런 부분을 자주 말하고 있습니다. 「도쿄에서 레귤러를 갖지 않으면. 라이브도 하지 않으면 안되겠어」라던가.


그러니까, 개인이 돌파하지 않으면 안 되는 부분이 있다는 거군요.

그렇습니다. 각각이 미디어에 나갈 수 있게 된다면, NMB48에 무언가의 틀이 잡혀지지 않겠어요? 제가 말하고 싶은 것은 "외부에의 발언력"이라는 것은 그런 거라는 겁니다. 누군가가 끊은 스타트를 전원이 따라갔으면 좋겠어요. AKB48분들도, 처음에는 카미7이라고 불리는 분들이 다양한 방면에서 스타트를 끊었잖아요. 그것으로 인해 그룹이 떠오르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지금의 AKB48그룹 전체가 (카미7이 만들어 둔 것을) 따라가지는 않습니다. 사시하라 상은 버리이어티에 많이 출연하고 있고, 사야네도 개인활동에 충실하고 있습니다.


그것은 답답하네요. 요시다 씨 자신은 기세가 대단한데.

분합니다. 어떻게 하면 그룹에 가지고 올 수 있을지를, 계속 생각하고 있습니다. 저의 힘은 약합니다. 어디까지나 여성향이니까.


오늘의 그라비아는 남성향입니다!

그렇네요(웃음). 그래서, 요즘 그라비아도 많이 시켜주시고 있습니다. 최근의 악수회는 1/3은 여자입니다. 한 번씩이지만 악수를 하러 와주시는 분도 늘었습니다. 악수회도 4부였는데 5부로 부활했습니다.


NMB48에서 외부의 발언력이 있는 멤버는 누구라고 생각하십니까?

오오타 유우리 쨩! 아직 자라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밀고 있습니다. 그리고 귀여움을 널리 알리고 싶어(웃음) 



리벤지 콘의 결의


8월 5일, 고베 월드 기념홀에서 「NMB48 LIVE 2017 in Summer ~언제까지 야마모토 사야카에게 기댈 것인가? Revenge~」가 열립니다. 작년 여름, 같은 회장에서 열렸던 콘서트의 리벤지네요. 

작년에는 평일이었지만, 올해는 토요일로 방문하기 쉽게 옮겼습니다! 


정말 그렇네요(웃음).

올해도 사야네가 없지만, 이번에도 완매하지 않으면... 해산입니다(웃음)!


거기까진 말하지 않아도(웃음).

작년에도 그랬었는데, 콘서트를 한다는 외부의 발언이 부족했습니다. 최근, 공식 트위터라던가가 생겨서 기쁩니다!


그런 부분은 소중하네요.

NMB48은 귀여운 아이도 많고, 재미있는 아이도 많으니까, 콘서트에 와주시면 즐겁다고 생각하실 거예요. 그것을 알지 못하신다면 아쉽습니다.


세트리스트는 벌써 만들어졌나요?

아직입니다. 유리와 이것저것 작전을 짜고 있어요. 어느 쪽도 히키코모리 타입이니까(웃음). 친한 사이입니다. 외박하는 날에는 유리가 제 방에 와서, 진지한 이야기를 하거나, YouTube를 보거나 합니다. 


콘서트는 모두가 하나가 될, 좋은 기회네요.

작년에는 리허설의 시점에 일체감을 느끼지 못했습니다. 제가 맡고 있었지만요. 하지만 본 콘서트가 시작하고 점점 공기가 바뀌었고... 그룹에 진지하게 마주할 수 있었습니다. 또 그렇게 되면 좋겠어요.


이번에, 완매하지 못하면 정말로 난감한 상황이 되겠네요.

그건 그렇습니다. 아직 티켓을 완매시키는 것만이 목표잖아요. 완매시키면, 콘서트도 달아오르고, 사야네가 없어도 괜찮다고 생각하게 되지 않을까. 그것을 위해서 멤버들이 의식을 높이고 임하지 않으면 안됩니다.


이번 잡지가 발매될 때쯤에는 포토북도 발매되는데, 개인적으로 하고 싶은 것이 있습니까?

상품개발!


스케일이 크시네요(웃음).

또, 여자력영상의 테마송도 있었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안무를 코노밍(쿠사카 코노미)에게 부탁해서, 「안무 영상」을 유행시키게 하고, SNS에 확산될 수 있게 하고. PV도 제가 만들고 싶습니다.


거기까지 생각하고 있다고는!

코지마 씨처럼 표지를 팡팡 장식할 수 있는 사람이 되지 않으면. 제 이상의 아이돌 그룹은, 패션지의 표지를 장식하는 멤버가 한 명은 있는 거예요. 그것을 제가 하려는 의지도 있습니다. 그리고 타워맨션(펜트하우스)에 살아보고 싶어!


마지막까지 스케일이 크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