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링리소" 쌍방향 토~크!!!

오오타 유리 x 요시다 아카리

「여자력 괴물」요시다 아카리와 「만년에 한 번 나오는 미소녀」오오타 유리의 정말 좋은 콤비=링리소. 아는 사람은 다 아는, 마음이 통하는 사람끼리의 대화는, 공식적으로는 이번이 처음! 한가로운 분위기에서 관련성부터 NMB48의 미래에 따라 말하고 있습니다.


아카링NMB48 인생에서도 빠른 노년기입니다!

유리가장 친한 두 사람은 할머니 같은 관계!? 



"링리소"는 서로 정강이를 걷어차는 관계?

두 사람의 친함이 많은 분들에게 알려진 것은, 의외로 요근래네요. 

요시다 친해진 지 오래 되었지만요.

오오타 원래, 주위에서도 발견하지 못했으니까요.

요시다 「저희, 친합니~다~!」어필은 아예. 엄청 사이가 좋은 사람들이야말로, 이런 관계로 일하죠! 그리고, 무리하게 알릴 생각도 없습니다. 하지만, 스탭분들도 마음에 드는 콤비라고 하셨던 콤비가 오늘 빛을 보네요(웃음).


언제부터 거리가 갑자기 가까워지신 건가요?

오오타 3년 전 정도, 팀N에 제가 이적하면서 『이비사 걸(NMB48 2번째 정규 앨범)』 선발에 들어가게 된 즈음부터네요. 이적 전부터 아카링은 친절한 언니구나 라고 생각했지만, 거기서부터, 더 친해진 느낌이 듭니다.

요시다 처음에는 서먹서먹한 관계라고 생각했지만, 「이 아이와 함께 있을 때 즐거워」라는 기분이 들기 시작했을때부터는, 벌써 단숨에 거리가 좁혀져 있었습니다. 같이 있으면 마음이 상쾌해지고, 일체 신경 쓸 일이 없어져요.

오오타 아카링 정도로 함께 있으면서 편한 사이는 없어요. 특별히 무엇을 하지 않아도, 둘이서 따뜻한 차를 마시거나 하는 것만으로도 아늑해집니다. 이 전의 악수회를 할 때에도, 호텔방이 옆방이 되었어요. 그대로 제가 아카링의 방에 가서 거기서 잠을 자고, 아침에 일어나서 제 방에 돌아와, 목욕하고 다음날의 악수회에 같이 가고, 회장에서도 계속 같이 있었던.... 그런 것도 했었어요.

요시다 그런가 하면, 훌라후프를 하러 와서 아침에 「잘게」하고, 훌라후프를 하러 가는 것 같은 일도 있었고(웃음).


자유로운 분위기의 거리감이네요.

요시다 유리도 저와 같은 정도의 생각을 하고 있고, 정신연령이 할머니 같으니까, 엄청 잘 맞습니다(웃음).

오오타 거기, 말씀하시는 분! 하지만.. 부정하지 않겠습니다 (쓴웃음). 눈앞에는 언제나 아카링이 있을지도. 서로 인생에서 가장 정강이를 잘 찰 수 있는 사이라고 생각합니다. 

요시다 말씀하시는 분 나쁜 사람이네요(웃음). 함께 있는 것이 뭔가 가까우니까, 다리가 자주 부딪히거든요.


물리적으로도 거리가 가까운 (웃음).

오오타 「미안, 또 발로 차버렸네」라는 대화를, 끝없이 계속하는 것이 저의 포인트(웃음)

요시다 그 포인트 뭔데? (웃음) 유리와는 생각뿐만 아니라, 스위치가 들어오는 타이밍도 같고, 그 전에...

오오타 하하하!! (왠지 폭소)

요시다 뭘 생각하며 웃는거야?! 둘 다 YouTube를 좋아해서, 자주 같이 보거든요. 전에는 NMB48의 PV를 전부 봤어요! 예를 들면, 『절멸흑발소녀』부터 새로운 것까지도 다 보고 있었어요. 그중에서도, 『나 이외의 누군가』의, 코노밍(쿠사카 코노미) 안무 버전을 정말로 좋아해서, 흘러나오는 순간, 두 사람 다 일어서서 마음껏 춤을 추기도.

오오타 짠 것도 아니고, 게다가 밤중이었죠!?

요시다 그것도 유리가 너무 힘이 세서(열정적이어서), 저의 침대에서 자스민 차를 흘려버렸어요. 

오오타 그 순간, 「우리,왜 야밤에 춤을 추고 있는거야..?... 」라고 냉정해졌어요(폭소). 아마, 자스민 차를 흘려버렸을 때, 아침까지 성실하게 춤췄습니다.

요시다 분명히 그랬어(웃음). 이런 느낌으로 무엇이든 시시한 것에도 스위치가 들어가면, 오로지 둘이서 뭐야 하고는 웃어버려요.



마음대로 정한 세트르스트에서 무심코 눈물이 날 것 같아

오늘의 코디는 요시다 씨가 정해주신것 같은데.

요시다 그렇습니다. 저는 귀여운 옷을 좋아하는데, 유리에게도 절대로 어울리니까 입히고 싶다고 생각해서, 오늘은 자주 하는 "쌍둥이 코디"라는 것을. 심플한 것을 좋아한다고 생각하지만, 이런 옷을 눈앞에서 봤을 땐 어떤 기분이었어?

오오타 예쁜 옷인 건 알겠어! 하지만, 이 옷을 입은 모습을 부모님께 보이는 건 너무 이상해서, 「몇 시에 갈아입고 나가지? 」라고 계속 생각하다가, 10분 전이 되자마자 갈아입었어(쓴웃음). 

요시다 그런 부분도.... 너무귀여워!!


좋네요. 두 사람이 틀어지는 광경은 상상도 할 수 없습니다.

요시다 싸움, 전혀 없네요.

오오타 서로 응? 이라고 생각하는 부분이 있어도, 그것은 그 사람의 개성이니까 무리! 라고 거부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의 일면으로 이해하자, 고 저는 생각합니다.

요시다 그, 저희가 함께 있을 수 있는 큰 이유는, 일에 대해서의 생각이나 자세가 같기 때문이랄까.. 좋아요.

오오타 후후(쑥스러운 웃음). 기본적으로 함께 있는 날이면 반드시 NMB48의 화제가 됩니다. 최근은 만나지 못해도 반드시 일 때문에 LINE을... 맞다! 아카링과 최근, 라인을 하게 됐네요!!


그렇게 친한데?! 

요시다 반 년 전까지는 팀N 동지였으니까, 따로 LINE으로 연락을 하지 않아도, 약속을 하면 보통 만나서 이야기하면서 맞췄고. 하지만 지금은 「빨리 전하고 싶어! 」라는 내용이 엄청 많아요! 벌써 유리로부터의 LINE이 울리고 있거나. 최근에도, "세트리스트 회의"를 계~속 했어요.


세트리스트 회의?

오오타 8월 5일에 열리는 「언제까지 야마모토 사야카에게 의존할 것인가? Revenge」의 세트리스트를 저희가 "멋대로" 생각해보고 있었습니다

요시다 다른 날에 스탭분들의 세트리스트 회의가 마련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어떻게 할까? 라고 생각하고 싶은 충동에 사로잡혀서, 저희도 모르게. (쓴웃음)

오오타 아침까지 한다거나.

요시다 NMB48이 다음의 단계로 가려면, 어떻게 하면 멋있게 보이고, 뜨거워지고, 응원하고 싶어져!? 를 엄청나게 기합을 넣고 싶어서, 멋대로 만들어 보았습니다(웃음).

오오타 저희의 세트리스트가 이대로 통한다면, 첫곡째부터 우실 거라는 자신이 있습니다! (웃음) 왜냐면, 라이브의 광경이 떠올라서, 금방이라도 눈물이 나오게 되거든요.

요시다 심해(웃음). 하지만, 그 정도로 대단한 라이브를 할 거니까!



아카링 프로듀스 "유리 프로젝트" 발족!?

총선거에서도 훌륭한 결과를 보여주신 두사람이, NMB48의 장래를 진지하게 생각 하는 것은 멋지네요.

요시다 총선거에서 좋은 결과를 얻었을 뿐, 등에 지고 가지 않으면 안 된다는 생각이 있습니다. 어떤 작은 것이라도, 얼마나 시간이 걸리더라도, 열심히 하면 할수록 결과는 크게 되어 따라온다는 것을, 봐주신다면 기쁘겠습니다.

오오타 아카링의 힘이 NMB48에 대단히 좋은 영향을 주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아카링의 채널, NMB48의 공식 채널의 구독자 수를 넘는 정도예요.

요시다 간단히 넘지요!

오오타 사실 아카리의 발신력 덕분에 NMB48 또 빛이 닿았다고 저는 진심으로 생각하고 있으니까.

요시다 솔직해서 기쁘네요(방글방글).


오오타 씨는 총선거에서 27위, 팀B2공연에서는 센터를 맡는 등, 지금의 NMB48의 중심에 서있으신데요.

오오타 더욱 모두를 이끌어 나갈 수 있게 되고 싶습니다.멤버의 졸업이 계속되어서, B2는 12명밖에 남지 않았어요. 그런 중, 정규생, 연구생 한명 한명이 힘을 내서 극장을 지지해 주는 모습을 보니, 센터에 선 이상, 그에 걸맞는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더욱 B2, NMB48을 좋게 하고 싶어서, 최근애는 캡틴도 없는 회의에 참여하기도 하고.

요시다그거, 엄청 멋있어!

오오타 솔직히, 나서는 게 너무 지나친가? 라고도 생각해요(쓴웃음).

요시다 오히려 믿음직스러워! 자신있어!

오오타 고마워. 자신이 중요한 역할을 맡았다고 생각한 이상, 총선거에서 좋은 준위를 받게 해주셨으니까, 더욱 힘내지 않으면 안 돼! 라고 생각하게 됩니다.

요시다 엄청 성장했네. 얼마 전까지, 플러스가 되는 의견도  완고하게 듣고, 따르지 않았는데.

오오타 저를 생각해주는 멤버의 의견도 들어야 하고, 엄청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어서. 여러 가지로 지나 왔기에, 이제부터는 해야죠.

요시다 응응. 저도 유리가 예민한 시간이 있었으니까 알아요. 서로 반항기를 지내봤고, 기분이 침착해져서, 지금은 좋아요. 두사람도 마음으로는 "NMB48의 노년기"를 보내고 있는 느낌(웃음).


너무 빨라요(웃음)! 요시다 씨도 아직 20살이신데, 오오타 씨는 올해 고등학교 3학년이네요!

요시다 유리도 JK브랜드를 졸업하면, 슬슬 이쪽 반열에 접어드네.

오오타 계속 고등학생이고 싶어!!

요시다 무리야 무리! (웃음)

오오타 어른에 가까워 지는 건 무서워! 하지만요, 아카링과 20세를 넘긴 멤버가, 자신의 자유로움을 무기로 점점 밖에 나가는 모습을 보고 있으면 20세를 맞는 자신도 나쁘지는 않을지도... 라고 최근 생각하기 시작했습니다.

요시다 옷, 심경의 변화! 확실히 사야네(야마모토 사야카)도 20세를 넘긴 이후부터 엄청나졌으니까, 유리도 이제부터 대단해질 거야.


"NMB48의 노년기"라고 하셨는데, 두분의 성장의 여행은 지금부터입니다.

요시다오오타 : (침묵)


아, 아니? 왜요?

요시다 아니에요, 언젠가 이 기세가 멈춘다고 생각하고 있으니까... 갈수록 아세아세네요. 이전에도, 밤에 둘이서 급히 아프기 시작해서 「사야네가 졸업하면 어쩌지?」로, 바닥이 날 때까지 이야기했었거든요. 

오오타  꽤 깊이 고민했어요. 

요시다 사야네가 떠난 후의 NMB48은 어떻게 될까? 보고 싶다는 기분도,짊어지는 편에 서고 싶은 마음도 있어요. 하지만 실제로 그 때가 오는 것은 너무 무서워... 그래, 도망치려면 지금이야! 란 이야기 시작했어요(폭소).


잠시만요(웃음).

요시다 물론 사야네에게도, 팬분들에게도 실례인 것은 이해합니다. 저희, 엄청 꼴찌로(땀).

오오타 안정된 길을 걷고 싶은 동지이니까요. 아니면 동시에 졸업할까? 라는 이야기도 하거나(쓴웃음).


조금 전까지, NMB48의 미래의 이야기를 강조하셨는데, 뭘 얘기하시는 거예요!?

요시다그러네요(쓴웃음). 모처럼 이 전에, B2공연에서 『설마의 싱가폴』을 보고, "유리프로젝트"도 팟 하고 떠올랐습니다.

오오타 무슨 장대한 계획을?!(웃음)

요시다유리의 화려함을 더욱 일반인에게 알릴 수 있도록 제가 힘을 쏟을게..라고, 내가 어쨌든요. 

오오타 고마워! 아카링이 힘을 쏟아줄 수 있도록 나도 힘낼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