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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탄에서 입생로랑 신상 나왔다길래
아카리한테 선물사서 가려고 했는데 계산줄이 너무 길어서 포기함 개말안되구 억울ㅠ 그래서 거기갔다가 30분정도 늦었는데
증말 여전히 미친듯한 빠름빠름에 토하는줄
거기다 한명도 아니고 네명 네타를 준비하려니
저는 정말 죽고싶었어요
중간에는 멘붕와서 말다까먹고 아카리한테는 아무말도 못함;;;



​​​1장
아즈 감사합니다~
​나 ​나 악수회.. 악수회! 에 갔었어
아즈 아! 고마워! 알고있어!
사에 고마워~
한국에서 왔어요
사에 아! ​안녕
어플.. 어플.. 어플(;;) 보고있어!
사에 아! 기뻐~^^
(나기보고) 헉..
​​나기 감사합니다^^
귀.. 귀여워; (나기사매직)
​​나기 아!><
​​​나 귀여워;;;
​​나기 난데야넹ㅋㅋㅋㅋㅋㅋ
나기사 귀여워;;;;
아카리 아 손쨩~❤️❤️❤️❤️
아카리!
편집장 아 ㅎㅎ;;
아카리 같은 사람들이죠~ ^^
하하;;;;

알아보지 마세요ㅜ;;;



2장
아즈 고마워~
​나 아 귀여워;;
아즈 고마워ㅋㅋㅋ 귀여워요!
사에 고마워~
​나 한국에서 왔어요
사에 그래~? ​안녕
​나 한국어 잘해!
나기 고마워~ (빵글)
(나기사매직) 귀여워;
나기 에에~><
​나 악수회 레인 옆에서 봤어
아카리 손쨩❤️❤️❤️❤️
귀여워!

네타 네개 준비해도 아즈가 처음이라 아즈한테만 말할수있고;;
나머진 얘기하다 기 다 빨리는듯;;;;



​​3장
아즈 고마워~
생일!!! 늦었지만 축하해!!
아즈 고마워~ 한국어로 멘션하고 있어?
​나 (!!!) 아니 일본어로;
아즈 한국어로 멘션해도 보니까!
​나 ㅋㅋㅋㅋㅋㅋㅋ
아즈 한국어로 멘션해도 읽어!
사에 고마워~ ​예뻐요
앜ㅋㅋㅋㅋㅋㅋ
사에 엄청 오샤레!
나기 고마워~>_<
​​언니 사랑해요 해줘
나기 ​​언니 사랑해요❤️
​나 귀여워ㅠㅠ
아카리 고마워!
​​언니 사랑해요 해줘
​​아카리​언니 사라?? 살??
언니! 사랑해요!
아카리 언니 사랑해요!

ㅠㅠㅠㅠㅠㅠ 울애기는 엄마가 다 일본어 해와서 한국어 못해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4장
아즈 고마워~
퀸텟 유닛 한국도 와줘
아즈 응? 응?
​나 한국!! 한국 와줘!!
아즈 가고싶어!!!! 가고싶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에 고마워~
한국와줘
​사에 에! ​가고시뽀요~ 한국~ 언니!!
한국어 잘해!;;;
나기 고마워~^^
에또 귀여워;;;
​나기 (천천히) ​언니 사랑해~
(좋아죽음)ㅠㅠㅠㅠ귀여워;;;;;
아카리: 고마워~
나: 나 오늘 한국!!
​아카리​ 한국??
나: 한국와 한국 와 오늘(??)
​아카리 (알아들음) 에!ㅠㅠㅠㅠ

아직도 이쿠(가다) 와 쿠루(오다)를 모르는 나...


5장
아즈: 고마워~
(할말까먹음)
아즈: 있잖아 불러줘
응? 응?
아즈: 불러줘! 불러줘 우리!
아! 진짜? ㅋㅋㅋㅋㅋㅋ
아즈: 데려가줘!! (ㅋㅋㅋㅋㅋㅋㅋ 귀여워;;)
​사에 일본어 잘해!!
아니야!:;
사에 대단해~
나기 고마워~
나기사를 보면 말을 잊어버려ㅠㅠ
​나기 에~ ​언니! 예뻐요*^^*
아앙 귀여워ㅠㅠㅠㅠㅠㅠ
아카리 손쨩 오늘 한국 가?
웅! 새벽에!
아카리 (우는표정)


6장
아즈 고마워~
있잖아 한국에서 좋아하는가수 있어?
아즈 트와이스랑~
​나 트와이스 귀엽지
아즈 그리고 (모 아이돌 그룹)
아!!!!!!!! 그래!!!!!!!!!!!!! 역시!!!!!!!!! (하이파이브함ㅋㅋㅋㅋㅋㅋ)
​사에 (손잡으며) 뭐야뭐야
ㅋㅋㅋㅋㅋㅋㅋㅋ;;;;
아즈 (저멀리서) 누구좋아해???
(한손으로 나기 손을 잡으며) (멤버이름) !!!!!!!!!!!
나기 뭐야뭐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카리 뭐야? 뭐야?
아이돌... ㅋㅋㅋㅋㅋㅋㅋ
편집장 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카리 아ㅋㅋㅋㅋㅋㅋㅋ

한국인언니 흥분소식에 아이들 술렁술렁


7장
아즈 (앞에 사람있는데 진짜개웃겨 손 대충 잡고 할말끝나니까 나보면서 손잡고 말걸어) 그 그룹에서 누가 좋아?
나 **쨩
아즈 아 **쨩! 나는 **쨩이 좋아
나: 아 역시~ 귀엽지
아즈 귀여워요~
나: 그리고 잘생기고 멋있고
아즈 맞아요~ 또 얘기하자
사에 고마워~
내.. 내 패션 점수? 내 패션 오늘 어때?
사에 음~ 최고! 100점!
고마워~
나기 고마워~
아:;; 귀여워 (백전백패)
나기 앟ㅎㅎㅎ​​언니! 예뻐요~
아카리 고마워~
극장에 화장품 보내도돼?
아카리 (나 이미 쫓겨나서 엑스자 치면서 고개흔듦)
안돼? ㅠ;;
​아카리 여기(이자리 가리킴ㅋㅋㅋ) 오케

극장은 안되고 포토북 전달회만 된대
말이 되니? (쾅!!!!)


8장
아즈 >_<
그 그룹 일본에서 인기있어?
아즈 있어! 엄청! 모두좋아해
오~
​사에 고마워~
나: 먹고싶은거 있어?
사에 음.... 비빔밥!!
ㅋㅋㅋㅋㅋㅋ
나기 고마워~>_<
아;; ㅠ 나기쨩 나 잘다녀와 동영상 맨날보거든
나기 아~ 고마워! 잘다녀와💕
귀여워ㅠㅠ
아카리 ㅇ.ㅇ
앟ㅎㅎ;;
아카리 (자기한테만 얘기 안해서ㅋㅋㅋㅋ 땡글땡글 뜨면서 애교부리구 난리남 ㅠㅋㅋㅋㅋ)
귀여워;;;; ㅠㅠ!!!!


9장
아즈 고마워~
아즈쨩~ 한국에서 인기 많아
아즈 정말?
웅웅
아즈: 모두에게 더 퍼뜨려줘
웅?? (정신못차림) 지금도 인기있어
아즈 ​모​두에게 더더! 알려지고 싶어!
나 아!!
아즈 이해했어?
웅웅!! (너무 힘들고 각지에서 쏟아지는 일본어에 멘탈이 붕괴돼서 그럴거라는 대답을 못해줌;;)
​사에 고마워~
있잖아 한국 어디가고 싶어?
사에가로수길! (발음 개정확)
아!! 가로수길! 한국어 잘해;
나기: 고마워~ 아! ​치즈닭갈비~
뭐??(둥절어리 한 새 밀려남;;)
아카리 ㅇ.ㅇ ​치즈닭갈비~
그게뭐야? (갑작스런 한국어에 정신못차림;;)
아카리 ㅇ.ㅇ (뭐 잡아서 치즈 늘어나는거 먹는시늉;; 마임도 천재;;;)
아!!!!!!!! 먹는거!!!!!!!!!

내새끼 치즈 늘어나는 모습 묘사 너무 잘해
곧 판토마임 하것어ㅠㅠ



10장
아즈 고마워~
좋아하는 한국 브랜드 있어?
아즈 좋아하는 브랜드는 화장품 스타일 난다!
아! 알았어~
사에 고마워~
사에쨩도 좋아하는 브랜드 있어?
사에 에! 아.. 어.. 그.. 애.. 아.. (하고 뭐라고 말했는데 밀려서 못들음)
​나기 고마워~?
나기쨩 한국의 가수나 브랜드 아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말 꼬여서 스키나 이래야되는데 가수나 라고해서 둘다 빵터짐)
나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아핰ㅋㅋㅋㅋㅋ
아카리 뭐야뭐야 왜웃어???
내가 잊어버렸어
아카리 웅? 웅??
​​나 내가ㅋㅋㅋㅋ 말을 잊어버렸어
아카리 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

11장
아즈 고마워~
그.. 개도쨩이
아즈 웅웅
선물.. 한국의 화장품.. 보내줬어
아즈 아!! 아싸!! 고마워!!
​사에 오카에리~^^
한국에서 좋아하는 가수 있어?
​사에 아이유! 아이유!
아 아이유! 귀엽지^^
​나기 고마워~
한국에서 좋아하는 가수 있어?
​​​나기​ (힙스웩 넘침) 빅~ 뱅~!!!
ㅋㅋㅋㅋㅋㅋㅋㅋㅋ귀여워;
​​아카리​ 고마워~
아카리 포토북 이벤트 4월에도 해줘
아카리 ㅋㅋㅋㅋㅋㅋㅋㅋ 알았어


12장
아즈 고마워~
이게 마지막이야
아즈 아 아쉬워~ ㅠㅠ 다음에 악수회 와줘
웅웅 악수회 갈게!
사에 마지막이야? ㅠㅠ
웅웅 나 한국가ㅠㅠ
사에 같이 가고 싶어!!
ㅋㅋㅋㅋㅋㅋㅋ 와줘와줘ㅋㅋㅋㅋㅋㅋ
나기 고마워요~>_<
나기쨩 나 마지막이야 ㅠㅠ
나기 아! 조심해서 가세요>_<
귀여워ㅠㅠ (개노답 완패충)
아카리 손쨩ㅇ.ㅇ
아카리 포토북 이벤트 4월에도 꼭해줘(애잔;;)
아카리 ㅋㅋㅋㅋㅋ 알았어 (나 가는데) 3월은? (엑스침)안돼?
나​ 안돼!;;;

그저 다음에 딸 볼 생각에 미쳐잇는 어미ㅠ
다른 멤버들이랑 다같이보는건 처음이었는데
저는 전악은 평생 안갈거같구
너무 어려워요....

생각보다 아카리랑 얘기못해서 슬프지만
다른애들이랑 얼굴도장 콱찍어소;;;

애들 퇴근하는데 뒤쪽에 혼자 있었는데 아즈사가 저까지도 보고 아!!!!! 바이바이!!!! 이러구 에삐두 아ㅏ아ㅏ!!!!!! 바이바이!!!!!!!!! 이러궄ㅋㅋㅋㅋㅋ 요아는 일상적으로 바이바이 손쨩 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두 다른 애들이랑 얘기하는건 재밌어서
담에 악수회갈때 넣을듯(??)

9시 시작이라 빡시게 준비하려면 7시에는 일어났어야 했는데..
너무 피곤해서 8시에 일어났네용 푸하하
먼거리로 잡았으면 백퍼 1부 놓쳤음;; 그래도 걸어서 8분걸린다구 악착같이 준비해서 고데기까지 하구 ㅋㅋㅋㅋㅋㅋㅋ

개도님이 어디냐고 계속 물어봤었는데요
사실.. 9시 45분까지 머리 말았어요
9시 52분에 도착함.. ㅎㅎ 미안..

1부
​셀카 4장 + 악수
한꺼번에 냈는데 셀카 4장 돼서 왕신남 나는 이걸 위해서 머리를 말았다; 내가 앞에서 소개해주고 개도쨩이 뒤에서 인사하는걸루 하기로

​​



나 셀카회 조아;; 은근슬쩍 요아한테 필터 어떤게 좋아~? 했더니 요아가 폰 만지면서 필터 골라주고 ㅜㅋㅋㅋㅋㅋ
두개는 요아가 고른 필터루 한거에요 키키

갑자기 티티 해줘서 넘 좋아서 함박웃음 지음;;;; ㅠㅠ

나: 머리 하다가 늦었어
아카리: ㅋㅋㅋㅋㅋ 귀여워
나: 처음해봤어!
아카리: 아 처음??? 잘했어!!
나: 아카리 영상 보고 했어~ 어때??>_<
아카리: 귀여워~ 어른같애
나: 2년전 영상ㅋㅋㅋ
아카리: 앗ㅋㅋㅋㅋㅋㅋ
나: 빠르네 ^^
아카리: 그러네ㅋㅋㅋㅋ 엄청 빨라
나: 언제나 보고있으니까
아카리: 언제나? 고마워~
나: 어제것도 봤어
아카리: 어제꺼도? 후로후시?><
나: 웅ㅋㅋㅋㅋㅋ 여기.. 여기서
아카리: 웅웅ㅋㅋㅋ
나: 한국 갈때.. 음..
아카리: 사서 갈거야?
나: 아 웅><
아카리: 그래그래ㅋㅋㅋ
나: 내 친구야 (연번한 개도를 가리키며)
아카리: 아! 그래?
나: 웅웅 개도쨩~ 이라고
아카리: 키도쨩??
나: 게도쨩ㅋㅋㅋㅋㅋ
아카리: 알았어ㅋㅋㅋ
나: 아 전에 미루레인에서 아카리 봤다던데
아카리: (빤히..) 아!!! 웅웅
나: 웅웅ㅋㅋㅋ
아카리: 오늘도 가? 미루한테
나: 웅? 미루한테?
아카리: 손쨩도 미루한테 가?
나: 아ㅋㅋㅋㅋㅋ 웅웅 친구가 있으니까;;
아카리: 웅웅ㅋㅋㅋ 알았어


2부
2부 미루 있었는데 못감 (숙연)
아카리 3장 먼저했는데 2장 당첨돼서 넘 행복했어용 ㅠ (운이 여기까지였단걸 몰랐다 푸하하) 사인회였는데 사인이 별로 없어서(?) 사인이 받고 싶었어여 ㅠㅋㅋㅋㅋ
한장은 본명 한장은 메종드로즈로 받음



아카리: 오오(열심히 메종드로즈 따라씀)
나: 이거 음.. 아카리가 늘 트위터나 인스타그램 하면 번역하고 또 뉴스도 올리고.. 아카리의 한국 팬페이지야
아카리: 이거도 쓰는거지 (ROSE 가 칸을 벗어나서 ㅋㅋㅋㅋㅋㅋ)
나: 웅웅ㅋㅋㅋㅋ
아카리: 팬페이지? 음.......(LOVE 다쓰고) 아! 사진이 하트 모양이고 귀여운?
나: (귀여운건 니 얼굴이야) 웅웅!!! 맞아>_<
아카리: 와!!>_< 고마워~ (본명 적힌 이름 보고 쓰면서 놀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엥??
나: 내 진짜 이름!
아카리: 아!
나: 내 이름ㅋㅋㅋ 아카리는 손쨩이라고 생각하고 있었지
아카리: 웅ㅋㅋㅋㅋㅋ 손쨩이라고 생각했어
나: 아카리한테는 손쨩!
아카리: 손쨩>< 다이스키~

그래그래 니가 지어준게 이름이지ㅜ (본명 지어주신 분:??)


악수​(사인다떨어짐 ㅎ;)
많이냈는데... 한장도안됨 말도안된다

나: 아카리 한국 유투버 중에 회사원A말고 다른 사람 봐?
아카리: 회사원A밖에 몰라ㅇ.ㅇ
나: 아 그러면 이사배 라고 엄청 잘하거든 봐줘
아카리: 아! 알았어! 이사.. 이사배??
나: 이사배 기억해줘ㅋㅋㅋㅋ
아카리: 이사배! 아 포니쨩도 봐
나: 아~ 포니쨩 엄청귀엽지
아카리: ​안녕하세요~ 포니 입니다~
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귀여웤ㅋㅋㅋㅋㅋ
아카리: (포니 또 무슨 성대모사 했는데 내가 모름)
나: 귀여웤ㅋㅋㅋ 아카리 이제 회사원A랑은 콜라보 안해?(시나이?)
아카리: 하지말라고(시나이)? 왜?
나: 아니아니 안해(시나이)?
아카리: 아~ ㅋㅋㅋㅋ 에이쨩이 일본에 오면~ 콜라보할것 같은데 일본에 오지 않아서
나: 아~ 그럼 역시 아카리가 한국에 와야겠네
아카리: 그러네
나: 명동이라던가
아카리: 쓰리컨셉 아이즈~
나: 쓰리컨셉아이즈~ 또.. 스타일..
아카리: 스타일난다~>_< 아그리고 츄라던가~
나: 츄~ 츄는 홍대에 있어
아카리: 츄의 -5kg 진이 정말 좋아
나: 오~ 나는 아직.. 아직...
아카리: 아직 안입어봤어?
나: 웅웅
아카리: 입어봐! 입으면 다리에 착~ 하고 붙어서 엄청 가늘어보여 다들 오늘 다리 엄청 가늘어~ 라고
나: 아카리는 뭘 입어도 예쁘니까ㅋㅋㅋㅋ
아카리: 전혀!!
나: 아니야 예뻐!! ㅋㅋㅋㅋ 향수는.. 내가 선물해준 향수는 어때?
아카리: 좋아! 쓰고 있어! 엄청 쓰고 있어! 매일 써!
나: 아 얏따>< 매번 유투브에서 뒤에 있어
아카리: 아! 맞아~ 봐줬어?
나: 웅ㅋㅋㅋ 영상보고 있으면 아~ 오늘도 있네 기뻐>_< 라고 생각해
아카리: 정말 좋아>_<
나: 기뻐>_< 또 선물하고 싶은데 뭔가.. 갖고 싶은거 있어?
아카리: 나~ 음.. 나는 스킨케어 라던가.. 한국의 스킨케어
나: 아! 어떤거?
아카리: 음~ 최근은.. 핑크색인데. 귀에 걸고, 턱을 감싸는 마스크 같은 팩이야
나: 아!! 알아ㅋㅋㅋㅋㅋㅋ
아카리: 알아~? 그게 궁금해
나: 알았어 사올게! 또?
아카리: 또? 또... 음.. 뭔가 스타일코리아 에서 포스팅하는 것들 궁금해
나: 스타일코리아? 아! 인스타그램에 있는? 아카리 팔로했지?
아카리: 웅! 스타일 코리아.
나: 알았어><

ㅜ 나 저거 뭔지아는데 퀸텟에서도 못주고 아무데서도 못줘 말안된다
하여튼 시나이? 했는데 첨에 하지말라는 뜻으로 왜? 하는거 같아서 아니아니.. 하니까 다시 알아들어줬어여
짱조아 ㅠ


3부
​시로마 미루 1장
미루: 아! 고마워~ 어 머리 귀여워 직접 한거야?
나: 어?;;; 어 한거야;;;

쫓겨남 (???)
사실 오늘도 화나있으면 어떡하나 걱정해서 긴장 엄청 하구 무조건 와치얘기 하려그했는뎈ㅋㅋㅋㅋㅋ느닷없이 머리 칭찬 받음(?)

끝이에요.


4부
영상 1장 악수 2장
아 이게.. 아카리는 제가 해달라고 뭐 아무말도 안하니까 ㅋㅋㅋㅋㅋ 정해진 멘트에 있는 발렌타인 얘기를 하려고 손쨩 하면서 불렀는데 저는 늦잠자지말라고 해달라고 하고싶어서 둘이 말이 겹쳤어욬ㅋㅋㅋ 그래서 나보고 말하라고 눈짓해서 내가 라인 아카링 스탬프처럼 오하요~ 해달라구 했음ㅋㅋㅋㅋㅋ

영상

끝나고
아카리: 오~ 하요~><
나: ㅋㅋㅋㅋㅋㅋㅋ 나 라인 스탬프 친구들이랑 써
아카리: ㅋㅋㅋㅋ 아카리도 써! 매일
나: 아침에 일어나면 친구들한테 오하요~! 보내
아카리: 앜ㅋㅋㅋㅋ 고마워


영상 3장 악수 7장
영상 1은 힘들때 보고 힘낼수 있는 영상ㅋㅋㅋ
영상 2는 발렌타인이니까 발렌타인 영상
영상 3은 늦잠자지 말라고 해달라고 했어옄ㅋㅋㅋㅋ

영상1

영상2

영상3

영상 다찍었는데 할말없구 자꾸 네일 보길래 네일얘기함
아카리: 네일 귀여워
나: 나는 사실 이거 맘에 안들어
아카리: 왜??
나: 나는 뭔가.. 겨울 느낌에.. 반짝반짝한? 그런 걸 하고 싶었는데
아카리: 반짝반짝~
나: 웅 근데 살롱에서는
아카리: 그 느낌을 몰랐네~?
나: 웅 ㅠㅠ
아카리: 내 네일은 어때~?
나: 귀여워! (진주 붙인 부분 보면서) 이쪽이 제일 귀여워
아카리: 아! 이거 살롱에서 해준거야~
나: 나도 그 살롱 가보고 싶어
아카리: 마루바 네일?
나: 웅~ 엄청 귀여운 네일 많아 인스타그램 보고있어
아카리: 가자~
나: 근데 난 한국인이잖아 일본어를 잘 몰라서 못 가
아카리: 아... ㅠㅠ
시간입니다
나: 가고싶어!
아카리: 있잖아 근데 마루바 네일에 한국인 직원도 있어
나: 아 정말?? 한국인 직원??
아카리: 웅웅!! 좋을 거야! 가봐!
나: 아싸! 알았어>_<


5부
발렌타인 사인회 이름이라 젤 인기많았습니다 ㅜㅋㅋㅋ

근데 그걸 보면서 많은 생각이 들었어요 꼭 5부뿐 아니라 이틀 내내...
예전에 풀부수 아닌 다른 사람들은 랜덤 사인? 인가 뭐 그런 걸 시켜줬는데 아카리는 풀부수멤이라서 사인랜덤도 없는데 그렇다고 매번 완매할 정도의 사람도 없어서 6부멤 중에 혼자만 줄이 비어있다고 서러워한 기억이 있었어요 그때 너무 안타까워서 어떻게든 해주고 싶었는데
오늘 발렌타인 사인회 인기 폭발 하는거 보구 넘넘 기분좋고 행복했어요ㅜ 사람이 얼마나 많았냐면 접수 대기 시간부터 사람 꽉 차있었고 계속 접수 세줄 악수대기 세줄 이렇게ㅠㅠ

도핑이라도 난 좋아 이때싶 사인 받고 싶어서 온 사람들이라도 너무 좋아 우리 딸이 완매할 수 있다면 내가 많이 기다려서 힘들어도 좋아 ㅠㅠ 너무 행복해 ㅠㅠ 난 이제까지 이런걸 바라고 산 거야ㅠㅠ

글구 원래 2 2 3 이렇게 7장을 쓰려고 했는데 이미 접수만 기다렸는데 30분 지나버림; 그래서 아 이건 안되겠다 그냥 끝까지 기다렸다가 7장 다 한꺼번에 쓰자 싶어서 접수 기다렸다가 나오구 끝쯤에 들어감 ㅜ 그리고 접수 마감 했는데 그래도 두줄 정도가 접수를 기다리고 있었어욬ㅋㅋㅋㅋㅋㅋ

ㅠㅠ 그러다가 접수는 끝났고 4시 25분인데 아직도 두줄 정도가 기다리니까 결국 레인을 바꿔서 보조레인으로 이동함 나 진짜 넘 행복해서.. 힘들어도 행복해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한 오십명 정도가 보조레인에서 함 ㅠㅠ 그리고 내가 다른 사람이랑 하는거 계속 빤히 보고 있었는데 어느샌가부터 사람 나가고 다음 사람 들어오기 전까지 나랑 눈마주치구 웃어줬음 힝 ㅠㅠ 개조아;;;

여튼 이 이벤트는 끈 세줄을 투명한 통에 넣는데 나랑 같은 실을 멤버가 잡아야 사인을 받는거에영;;
이름하여 (운명의 빨간 실)

서론이 길었네요 ㅈㅅ


7장
나: 나 운 안좋아
아카리: 나랑은 좋아
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

7장중에 3장 됨 ㅠ 개행복

아카리: 하나씩 받으면 되겠네~
나: 얏따><



나: 아카리 나 있잖아 요시다 아카리를 마지막의 마지막까지 좋아할거니까
아카리: 에?? ㅠㅠ 고마워...
나: 아카리만 마지막의 마지막까지 응원하니까
아카리: 고마워 ㅠㅠ (이름쓰면서) 나도 손쨩을 정말로 좋아해
나: 기뻐>_<
아카리: 오늘 정말 고마워
나: 웅웅.. 음.. 그... 퀸텟에서
아카리: 아! 웅!!
나: 화요일에 봐><
아카리: 웅웅 또봐~



넘넘 다정하고 귀엽고 사랑스러운 요시다아카리 ㅜ

회사가 9월에 너무 힘들었는데 그때 악수회 신청이 떴어요
매일 매일... 힘들 때마다.. 악수회를 샀어요
너무 힘들었나봐.. 역대 산 악수회권 다 사도 오늘 악수회보다 적은거 아닌지ㅎㅎ:;
회사 끝나고 무슨 일이 어케될지 생각도 안하고 바로 비행기 타고 새벽에 공항 도착했는데
좀 TMI지만.. 캐리어에서 샴푸가 터져서 캐리어 한쪽이 다 젖었어요^^;;;;;;; 그래서 새벽 내내.. 그걸 씻고.. 거품이 안가셔서 개멘붕 한 두시간? 잤나? 너무 일찍와서 호텔가서 체크인 하고 짐 맡기고 악수회장에 도착한 시간이 8시 50분;;

넘나 신세계 도핑악수회라 처음부터 원샷영상회 안돼서 시무룩했는데 아카리가 넘 좋아해줘서 왕신남 ><

​​1부
악수 2장

아카리 아!! 손쨩!! 오랜만이야! 잘 지냈어?
나 웅웅ㅋㅋㅋㅋ 오랜만이야 잘 지냈어 아카리는?
아카리 아카리도 잘지냈어~ 춥지?
나 아니! 일본은 안추워
아카리 한국은 추워?
나 웅; 엄청추워 한국은.. 한국은 러시아같애;;
아카리: ㅋㅋㅋㅋㅋ러시앜ㅋㅋㅋㅋㅋ 그러면 다운 점퍼같은거 입고 다니는거야?
나: ...(오늘 다운점퍼 안입는거냐고 잘못이해함,, 나가면서) 여기는 일본이니까 다운점퍼 안입어(해맑,,)
아카리: (그러려니) 아 일본이니까^^

​영상 2장 악수 1장
영상 뭘로 할거냐구해서 아카리가 하고싶은걸루~ 했더니 알았어^^ 하면서 겁나 의기양양해서 뭐지 했는데 첫타부터 한국어 나와서 짱신남 ㅠㅜ

영상은 지금 폰인데 폰에서 안올라가는것 같아서.. 트위터로 봐주세요 하하

영상

영상2

영상 다 찍고나니까 네일을 보면서
아카리: 네일 귀여워
나: ㅋㅋㅋㅋ 아카리도 네일 예뻐
아카리: 아!>_< 아카리도 네일 한거야(보여줌ㅋㅋㅋ)
나: 인스타그램에서 봤어>_<!!


악수 2장
나: 레이 전속모델 축하해!
아카리: 아~ 고마워!
나: 계속 모델 하고 싶어했잖아~
아카리: 웅웅!!
나: 나도 계속 지금이라면, 되어야 하는데.. 되면 좋겠는데.. 하고 생각했어
아카리: 생각했어?
나: 웅ㅋㅋㅋㅋ 레이 매달 살거니까 사고있으니까
아카리: 레이가 한국에 들어와?
나: (고개 절레절레)
아카리: 아 그럼 일본에서 사는거구나

ㅜㅋㅋㅋ 울애기
2012년부터의 아메블로를 요즘 다시 봤는데 거기서도 오늘은 무슨 옷을 입어봤다 오늘은 무슨 머리를 했다 오늘은 어디가서 누구랑 쇼핑을 했다 이런거였어요
그때는 마냥 귀엽다고 생각했던 기억이 나는데 어느새 다 커서 어른이 돼서..(울컥,,)


​영상 1 악수 1
어떤거 하면 좋겠냐고 해서 한국의 여러분들한테 ㅋㅋㅋㅋ 하자니까 오케!!!! 하면서 넘 신나했어여 귀요미

영상3

끝나고 나서
아카리: 됐어? 됐어?
나: 웅웅 아카리 잘해잘해 천재야
아카리: ㅋㅋㅋㅋㅋ얏따>_<


​악수 2장
아카리: 손쨩~
나: 나 오늘 화장 점수 매겨줘
아카리: 에! 잘해! 화장 엄청잘해
나: 에에 ㅋㅋㅋㅋㅋ
아카리: 한국 거야?? 어떤 화장품?
나: 아니.. 섀도는 림멜이고 치크는 세잔느
아카리: 세잔느??? 오!!
나: 아카리가 추천한 섀도야 캔메이크 하이라이터라던가~
아카리: 아!
나: 림멜 섀도 다이스키!
아카리: 다이스키~ 한국에 일본 화장품도 들어와?
나: (일본에 한국화장품 들어오냐고 이해를 잘못함;) ... 에뛰드??
아카리: (그러려니) 에뛰드 갈게~


2부
시로마 미루 1장

미루가 나 앞에두고 장애인팬분한테 잠깐 다녀왔는데 가면서 아~~ 고멘네~~~ 이러구 오고 또 하이~ 고멘네~~~ 이래서 넘 귀여웠어여 ㅠ
난 시로마 사랑해 ㅠ

미루: 네! 미안해!
나: 나 한국에서 왔어
미루: 아!! 꺄앙~
나: 나 와치쨩 친구인데 와치쨩이
미루: 웅 아 와치쨩?!?!!
나: 웅..(담주라는 단어 까먹음) 와치.. 와치쨩이
이러고 쫓겨나는데

미루가 갑자기 장화신은고양이 포즈 하면서 한국어로; ​보고싶어쏘~ (아마도 와치 - 보고 싶어 인듯) 하면서 애교부려서 너무 귀여워서 울었음 ㅠㅠㅠㅠㅠㅠ


요시다 아카리 3장
룰렛사인회 인데 내가 룰렛 돌려서 당첨되면 사인 ㅜㅋㅋㅋㅋㅋㅋㅋㅋ 운이 없는 편이라 별로 기대안했는데 아카리가 리액션을 많이해서 재밌었어옄ㅋㅋㅋ

아카리: 손쨩~
나: 이거.. 이거 돌리는거야? (생각X)
아카리: (1번 낙선) 어......
아카리: (2번 낙선) 아.......
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카리: (3번 낙선) 아아아앙 ㅠㅠ
나: 괜찮아ㅋㅋㅋㅋㅋ
아카리: TT 야!!
나: 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귀여워 이거
아카리: ​너무행~ >< (한국어로 해서 굵은글씨로.. 볼 부풀리구 내가 너무 좋아해서 너무해 포즈하구 뭐 난리남 트와이스 최고 트와이스 만세 트와이스분들 적게 일하고 많이 버세요 트와이스 한국최고걸그룹)
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고마워 (3장짜리 악수시간 끝난줄알고 알구 가려고함)
아카리: 싫어~ 아직 시간 안끝났어!!!
나 아아 알았어 알았어ㅋㅋㅋㅋㅋㅋ

라고 하자마자 시간 다됐다구 쫓겨남ㅋㅋㅋㅋ

나: 나 트위터 프로필 사진
아카리: 웅
나: 아카리가 TT 포즈 하는거야ㅋㅋㅋ
아카리: 티티~ (티티포즈함 세상귀여워ㅠㅠ)


그리고 11장 한꺼번에 냈음(숙연)

​요시다 아카리 11장

스탭: 11장입니다
아카리: 아 야바이!! ㅋㅋㅋㅋㅋㅋ
나: 뭐가.. 당첨이야? (하면서 첫번째에 당첨됨)
아카리: 당첨!
나: 아아! (했는데 그이후로 9번까지 한번도 안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이게 좀!!!!!
아카리: 아카리가 해줄겡!!>_<
나: 오케!

했는데 안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카리 개머쓱해서 입가리곸ㅋㅋㅋㅋ

나: 괜차나괜차낰ㅋㅋㅋㅋㅋ
스탭: 마지막입니다ㅋㅋㅋ
아카리: 둘이 같이하잨ㅋㅋㅋㅋ
나: 오케

세노~ 까지 해가면서 둘이 했는데 안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둘이 빵터져서 엄청웃었어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괜찮아 괜찮아ㅋㅋㅋㅋ
아카리: 웅ㅋㅋㅋㅋㅋ 사인 어디에 할까?

도깨비 가면이랑 벚꽃이 있었는데 넘 웃긴거 이미 벚꽃용지 꺼내두고 뭘 고르래 귀여워가지곤 ㅠㅋㅋㅋ

나: 역시 이거 (벚꽃)! 이쪽이 예쁘니까
아카리:웅><



나: 엠스테 슈퍼라이브
아카리: 웅!!
나:트와이스 봤어?
아카리: 꺄아아 너무귀여워~ 나연이 좋아
나: 나도 나연좋아! 토끼? 닮았어 귀여워! 그리고 그리고~
아카리: 쯔위도 좋아
나: (사나얘긴 못하겠구나 나는 사나짱팬) 누구?
아카리: 쯔위!!
나: 아!! 쯔위도 예뻐 엄청~ 예뻐예뻐
아카리: 얼굴 엄청 작아~
나: 웅.. 아카리도 얼굴 작고 귀여워
아카리: 에에에;;;;

트와이스 얘기 할줄 몰랐는데 갑자기 티티 해서 넘 신났음 너무해~ 하면서 삐친척하구ㅠㅠ 개행복했어여 트와이스최고 트와이스마니버세요


5부
시로마 미루 1장
미루: 아! 고마워(오자마자 볼잡고 떡주무르듯이 만짐;;)
나: 아카리.. (손 신경쓰여;)
미루: 뭐~?
나: 아카리.. 아카리를 좋아..
미루: 뭐가~? (내말 안듣고 볼만만지작ㅋㅋㅋㅋ)
나: 아카리를 좋아해줘서(시간입니다) 아악!!ㅋㅋㅋㅋㅋ
미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스페셜 스테이지에서 미루가 아카리한테 계속 말걸고 장난치고 눈마주쳐달라하고 ㅜㅋㅋㅋㅋ 화음 넣어주고 너무 예뻐가지구ㅠ 아카리 좋아해줘서 고맙다고 하려고 했는데 전혀 안먹혔어옄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ㅠㅠ


​요시다 아카리 5장 (사실 사인추첨부인데 사인 당첨 안됨)

아카리: 고마워! 손쨩
나: 그.. 미루에 대해서..
아카리: 웅??
나: 그.... 미루가.. 스페셜스테이지에서... 아카리한테 화음을 맞춰준다거나...아카리를 엄청 좋아하고 믿는.. 그런 느낌이야
아카리: 아! 미루쨩~ ><
나: 웅... 나 친구들 미루룽 오시 엄청많거든
아카리: 오!
나: 모두.. 아카리랑 미루 있는거 좋아하니까 투샷찍어줘^^;;;;;
아카리: 아아 찍을게!
나: 이빠이 찍어줘ㅜㅋㅋㅋㅋㅋㅋㅋ
아카리: 찍을게ㅋㅋㅋㅋㅋ 왜 웃어ㅋㅋㅋㅋㅋㅋ
나: 부끄러워섴ㅋㅋㅋㅋㅋㅋㅋㅋ 뭔갘ㅋㅋㅋㅋㅋㅋ
아카리: 부끄러워서~ ㅋㅋㅋㅋㅋㅋㅋ 귀여워
나: 안귀여워! ㅠㅠ
아카리: 귀여워~ 귀여워 손쨩~ ㅋㅋㅋㅋㅋ
나: 안귀여워~ 아니야;;
아카리: 귀여워ㅋㅋㅋㅋㅋㅋㅋㅋ
시간입니다
나: 아카리가 세상에서 제일귀여워!!
아카리: ㅋㅋㅋㅋㅋㅋㅋ 세상에서 제일ㅋㅋㅋㅋ


악수 5장 (당첨안됨^^)
나: 아카리도 프로듀스48 나와?
아카리: 아직 몰라
나: 미루는 나온대
아카리: 아 그래?
나: 난 아카리가 안나왔으면 좋겠어...
아카리: 왜?
나: 힘들어
아카리: 힘들어? 손쨩?
나: 아니아니 아카리가 힘들어
아카리: 아 아카리가~
나: 웅웅 아카리 유투브도 하고.. 모델도 하고.. 48그룹도 해야하는데 그것도 나오면 너무 힘들어
아카리: 역시 그렇네~
나: 안나오는 편이 좋다고 생각해 한국은 프라이빗으로만



​악수 6장
나: 오늘 악수권 너무많이 산거같아(뒤늦은 후회)
아카리: 웅 손쨩 오늘 엄청 샀네
나: 내일도 오는데ㅋㅋㅋㅋ
아카리: 내일도? 고마워>_<
나: 근데 나 화요일 퀸텟도 가는데
아카리: 아!!><
나; 그 다음 오사카랑... 포토북2탄은 못갈거같아
아카리: (급시무룩) 못와..?
나: 웅.. 한국은 3월에 신학기거든 근데 내가 인터넷.. 그..(단어 까먹음)
아카리: 아! 알아 웅웅
나: ㅋㅋㅋㅋㅋ 웅 그래서 신학기에 바빠
아카리: 에 근데 3월에 바쁜거지 2월에는 괜찮잖아 (넘나 논리적이어서 할말잃음)
나: ;;;;;;;; 아니 근데 그래도 화요일까지만 돼
아카리: 알았어ㅠㅠ
나: 그래도 퀸텟 10권 샀어^^;;
아카리: 10권???>_< 꺄!!!(박수짝짝)

6부 투샷회💜
​​투샷 1장 악수 2장
마루님이랑 연번가기로 했는데 투샷 한장 돼서 왕신남 그리고 셀카 찍구 주문했던 스트랩키링 보여줌 ㅜㅋㅋㅋㅋㅋ


나: 이거봐줘 어때?
아카리: 웅? 귀엽.. 에 아카링??
나: 내가 만들었어
아카리: 에!!! 대단해! 귀여워!!
나: 아카리한테도 선물하고 싶어
아카리: 얏따~
나: 아카리건 핑크야><
아카리: 아! 진짜?><
나: 웅>< 그러면 퀸텟 악수회에서 선물할게 봐줘
아카리: 아!! 웅웅><><
나: (마루 가리키며) 뒤에 내 친구야
아카리: 아! 고마워~ (마루보고) ​안녕하세요>< 사랑해요! (하트해줌;)
나: 에!!!!! (시간입니다) 나한테만 나한테만
아카리: ㅋㅋㅋㅋㅋ아 손쨩한테만?
나: 웅웅 사랑해요 나한테만;;

사실 상관없지만 어리광부리고 싶었음 (마루: 뜻밖의 희생양)


​우에무라 아즈사 1장
아즈: 감사합니다~
나: 한국에서 왔어요~
아즈: 고마워~ (빤히 보다가) 미인이네요
나: 에?;; 아니아니 아즈사 카와이
아즈: 츠루츠루(??)~~ 카와이~~
나: 아니;; 아즈사.. 아즈사가 더 카와이
아즈: 고마워~ 또 와줘
나: 아.. 그.. 7?(7부에 온다고 개떡같이 말함)
아즈: (찰떡같이 알아들음)아!! 와?? 기다릴게!

악수회로 명성을 드높이신 우에무라 아즈사 분
다들 아즈사를 한번만 가달라고... 시간이 촉박했는데 아즈사 못가면 탐라에서 다들 절연할것 같아서 악착같이 갔어요
예쁘고 다른 사람한테 하는거 봤는데 전체적으로 대응좋고 착하고 말잘하고 센스있고 눈치빠름ㅋㅋㅋㅋㅋㅋㅋㅋ 다들 왜 그렇게 좋아하는지 이해했어용 ㅜㅠ

​요시다 아카리 투샷1장 악수15장
투샷횟수 숙연
아까 포토북 악수회 안간다고 한게 신경쓰였음 ㅜ 너무 풀죽어해서.. 일단 셀카 찍구 얘기해야겠다구 생각 ㅜ



나: 있잖아~ 내가 포토북 이벤트 같은거 못가구 잘 안보여두 회사에 가서 월급 받으면 아카리를 위해서 총선거 투표할거니까ㅋㅋㅋㅋㅋ
아카리: 아~ 고마워!
나: 나 언제나 응원하거든 그러니까.... 음... ㅎㅎ (걍 말하기 뭐해서ㅜ 근데 아카리가 먼저 말해줬음)
아카리: 계속 기억해달라는거지?
나: 히히
아카리: 손쨩은 계속 기억하고 있어
나: 정말?
아카리: 웅 손쨩은 잊어버리기 어려워
나: 기뻐><
아카리: 올해는 꼭~ 한국에 가고싶어
나: 앗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카리: 진짜야ㅋㅋㅋㅋ
나: 근데~ 나 처음 악수회 간거 나기이치인데~
아카리: 그때도 그랬어? ㅋㅋㅋㅋㅋ
나: 웅ㅋㅋㅋㅋㅋ 괜찮아 안와도! 내가 오니까
아카리: 그래도 가고싶어~ 명동이라던가
나: 명동~ 아 며칠전에 마유상이 명동에 왔다던데
아카리: 오 그래?
나: 웅 그래서 마유오시가 아카리도 오면 좋겠다~ 라고
아카리: 근데 일하고 나면 휴일이네! 하는 게 너무
나: 웅??
아카리: 휴일~ 이라는게 어제 정해지니까 여행은 조금...
나: ㅋㅋㅋㅋ 괜찮아~ 내가 오니까!
아카리: 괜찮아?><
나: 웅웅ㅋㅋㅋ 아 나 머리 그때 여름의 핑크 계랑 이쪽 중에 뭐가 좋아?
아카리: 이쪽이 더 어른 같아!
나: 오~ 알았어
아카리: 아카리도 지금 머리 핑크계로 염색한거야
나: 아! 봤어 트위터에서
아카리: 웅웅 근데~ 레이 모델 하면 머리 염색 못해
나: 앗.. 이런 것도?
아카리: 웅 모델 일을 해야하니까..
나: 아.... 그래도~ 모델이니까~>_<
아카리: ㅋㅋㅋ 기뻐?
나: 웅 >_< 고등학생 때부터 기다렸잖아
아카리: >_< 고마워
나: 그래도 아카리 잠을 못자면 안돼
아카리: 아!
나: 아카리 바쁘니까 엄청~
아카리: 아니야~ 안바빠 (시무룩해짐 ㅜ)
나: 안바빠? 그래도 일 엄청 오니까..
아카리: 그럼 더 바빠질수 있게><
나: 아하하ㅋㅋㅋ 웅웅 더 바쁘게
아카리: 음.. 사야네처럼??
나: ㅋㅋㅋㅋㅋㅋ 사야네처럼 바쁜?
아카리: 웅 그래서 그룹에도 더 도움이 되고..
나: ㅋㅋㅋ웅 그리고.. 아카리가 유닛.. 그리고 그룹의 센터도 됐으면 좋겠어
아카리: 그룹의 센터? ㅋㅋㅋㅋ
나: 웅ㅋㅋㅋㅋ 그건.. 내가 나기이치.. 아니 그 전부터.. 계속.. 됐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었어
아카리: 계속? 고마워
나: 언제나 센터.. 기다리니까
아카리: ㅋㅋㅋㅋㅋ고마워
나: 나 내일 또 올거니까
아카리: 웅웅 언제나 고마워 손쨩
나: 나도 나도 고마워! 내일 봐><
아카리: 내일봐!!


7부
우에무라 아즈사 1장
우연히 여기서 만난 친구가(!) 아즈사 오시라서(!!) 먼저 가서ㅋㅋㅋㅋ 소개해줬어용 히히

아즈: 손쨩!!
나: ㅋㅋㅋㅋㅋㅋㅋ
아즈: 귀여워~
나: 나 퀸텟.. 유닛...
시간입니다
나: 뮤비보고왔는데 아즈사귀여워(랩시전)
아즈: 아!!! 고마워!!!
나: 퀸텟... 악수회에서 봐!
아즈: 아!!!!! 보자!!


시로마 미루 2장
ㅋㅋㅋㅋ 사실이건... 5부에 글케 볼만짐 당했는데 아카링 미루 줄이 붙어있거든요 ㅋㅋㅋ 바로 옆인데 ㅋㅋㅋㅋㅋ 아카링레인에 가서 악수하기 직전에 아카리는 다른 사람이랑 악수하구 있어서 미루를 흘끔흘끔 봤는데 그걸 알고 있었는지 자기 레인에 사람이 나가고 들어오는 그 짧은 순간에 ㅋㅋㅋㅋ 갑자기 저를 정확히 보고 눈 힘 팍 주고 총 쏘는 시늉 하면서 입으로 딱 소리 냈는뎈ㅋㅋㅋㅋㅋㅋ 누가봐도 걸렸어ㅡㅡ 이런 표정이라 엄청 웃었어요 잔망둥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6부에서도 계속 저 째려봤는데 6부 한장 있었는데 시간분배를 못해서 못갔어요 ㅜㅋㅋㅋ

그래서 7부에 갔는데 처음 보곤 좋아서 아>< 하다가 갑자기 표정 싹굳고 개화냄ㅋㅋㅋㅋ

미루: 아~>_<.... 아 ㅡㅡ 옆레인에 갔었지ㅡㅡ
나: 있잖아 미루쨩;; 나 아카링 7년 오시야;;
미루: ㅡㅡ 아! 아카리오시구나 ㅇ.ㅇ
나: 웅~^^;;; 근ㄷ 미루도 너무좋아해~
미루: 아카리오시구나...(시무룩)
나: 아니;;; 와치쨩 친구랬잖아 아카미루 좋아해
미루: 아카리오시구나....
나: 미루도 좋아해;;
미루:아카리오시구나...

ㅋㅋㅋㅋㅋ ㅠㅠ 미루야 미안해 ㅠㅠㅠㅠㅠㅠ

전체적으로.. 기뻐할건 요시다 아카리가 줄ㅇ 정말정말 길어진거ㅜ
너무너무너무너무 길어져서 계속 기다렸는데.. 물론 이 날은 제가 힐 신어버려서 정말 다리가 부러지는 줄 알았지만... 그래두.. 행복...


후기 내용은 960816.net 와 동일합니다 

사족이 다를 뿐


무슨 진짜 갑자기 이벤트가 떴는데 도쿠시마라고 정말 처음 들어보는 곳에서 사인 포토북 전달회래서 진짜 3일동안 고민했는데... 갑자기 아카링이 걱정된다고 트윗해서 (에비스바시점은 하루만에 완매 되었으나 도쿠시마는 소식이 없었음) 울면서 전화로 예약하게 되었어요...

국제전화로 아이돌 이벤트 예약해보긴 또 처음이라.. 전화해서 물어보니까 스탭이 국제전화 괜찮으시냐고 계속 웃고 너무 서러워..  

국제전화 안 괜찮아 보이면 좀 한번에 받아주시라구요...


근데 30분 전에 줄 서러 들어갔더니 무슨 서점 가장자리를 한바퀴 빙 돈 수준으로 이미 줄을 선 거임... 무슨일이야.. 앞에 중학생 여자아이들 두명은 숨쉬듯 아카리 귀엽다느니 미루룽 너무 좋아한다느니 이런얘기만 계속하곸ㅋㅋㅋ 잠깐 훔쳐봤는데 미루 트위터 보고있어서 너무 웃겼습니다


여섯시 반에 시작했는데 나는 일본 여자애들은 다 엄청 조용하고 소리 안 지르는 줄 알았는데 아카리 들어오자마자 갑자기 웅성웅성하더니 여기저기서 대놓고 카와이 카와이;; 막 이러고.. 약간 그 손예진 존나예뻐 영상 수준이고 거기서 학생들 아카링이랑 악수하면서 울먹거려서 아카링이 괜찮아?;;; 이러면서 물어보는 애들 개많아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넘 첨보는 광경ㅋㅋㅋㅋㅋㅋㅋㅋ 


시작전에 누가 자꾸 쳐다보는 거 같아서 예민하게 쳐다봤더니 알고보니 도쿄 때부터 아카링 옆에서 책 주던 스탭이고 ^^ (편집장 느낌) 그리고 그때 계속 악수회 봐주던 사람들이 다 거기 있더라구요 고베에서 얼굴 외웠을 듯^^ 셋이서 귓속말 하면서 나 쳐다보고 있고 편집장 갑자기 방으로 들어가고... 조떄따 라고 생각 ㅎㅎ (이미지)


1번째

아카리: @쨩!!! 놀랐어! 

나: 아카리가~ 도쿠시마 이벤트 불안하다고.. 

아카리: 헉 그래서 온거야?! 트위터 때문에?!

나: 웅ㅠㅠ 

아카리: 에에 ㅠㅠㅠㅠ 다정해! 걱정했었는데~ 

나: 나도 걱정했어 ㅠㅠ

아카리: 진짜ㅜㅜ~ 다정해!

나: 그래도 다행이야~>_< 

아카리: 고마워!


넘 귀여움.. 졸귀탱천니... 오리표정 하면서 빗쿠리~ 이러면서 말걸어서 개머쓱.. 

야사시이!! 하면서 입 손으로 막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앙 ㅠ 귀여워 ㅠ  



2번째

아카리: @쨩>_<

나: 나~ 향수 유투브 장식한거 봤어 

아카리: 아! 기뻐>_< 맞아맞아 알고있어! 너무 귀여워

나: 이번에도 선물했으니까 봐줘~

아카리: 와! 아싸>_< 볼게. 가는 길에 볼게!!

나: 그리고 쿠션파운데이션 한국에서 먼저 출시되어서.... NARS랑 겔랑..(겔랑을 어케 읽는지 몰라서 눈치)

아카리: 겔랑...(모름)

나: 쿠션파운데이션^^ 선물 봐줘 (쿨)

아카리: 웅... 아그거 에이쨩이 리뷰 한건가?

나: 에이쨩???

아카리: 회사원A?

나: 아! 웅웅!!!

 

사실 회사원A 안봐서 회사원이 그 화장품 리뷰 했는지는모르고... 자세히 따지기엔 너무 복잡할 것 같아서 그냥 맞다고 그랬어요^^ㅋ 

향수 사실 우여곡절 끝에 주게 된 거였는데 유투브에 곱게 장식해논거 너무 사랑스러어서... 

면세점에서 또삼(;;;) 나스랑 겔랑에서도 파데 나왔다길래 내꺼 사는 김에 같이 사구 (가지가지)


그건 그렇고 다른 곳보다 시간을 너무 많이줘서 충격.. 이전 악수회들은 다 5초면 끊었는데 여기는 하가시도 의지가 없고 지방이라 그런가 애초에 시간을 많이 주는 느낌이었어요 싱글 악수회보다도 길었어요... 그건 참.. 좋았지만... 말을 많이 하기엔 뇌가 딸려서...... 그리고 이렇게 단기간에 많이 만나볼 일이 없었어서 이제 정말 할말이 없더라구요 ㅎㅎ  잘지냈냐는 말조차 떠올리기 힘든 날짜간격  

 

3번째

나: 넘 빨라ㅠㅠ

아카리: 빨라~

나: 웅 아! 나 근데 이런 곳은 처음 알았어

아카리: 이런 곳? 아 도쿠시마 처음 온거야?

나: 웅 진짜 완전멀어.. 엄청 놀랐어 

아카리: 한국에서 어떻게 왔어?

나: 음.. 일단은 비행기가 없어! 

아카리: 없구나ㅠㅠ

나: 그래서 간사이 공항에서 리무진 버스 타고.. 4시간...? 

아카리: 4시간~? 

나: 웅 엄청 놀랐어~ 힘들어ㅜㅜ

아카리: 힘들어~ 그래도 만나기 위해서 와줬네! 아카리를. 고마워!! 

 

내가 욘지칸..?? 했더니 요지칸~ 하면서 고쳐줌 ㄱㅐ조아 나는 일본어 지진아다.  

난바 와나카에서 타코야키 먹느라 4시간 걸렸다는 얘기는 비밀이다 (간사이공항에서 직행 버스 타면 사실 두시간 반)

 

 

4번째

아카리: (손톱봄ㅋㅋㅋ) 예뻐~

나: 아! 봐줘. 아카리 보여주려고 한거야

아카리: 아 정말? 귀여워. 어제 한거야?

나: 웅!! 보여주고 싶어서

아카리: 오! 너무 귀여워~ @쨩은 한국에서 무슨 일을 해?

나: 음.. 음.. 그니까.. 이런.. 아 아니 책! 한국의 인터넷? 서점이야 (설명 못해서 엄청 고민)

아카리: 에!!! 책?!

나: 아! 내가 아카리 포토북도 우리 회사에 등록해둔 거야

아카리: 아!!! 그렇구나!!!!!! (편집장이랑 둘이 박수침ㅋㅋㅋㅋㅋㅋㅋ)

편집장: 대단하네요 엄청 이끌어주고 계시네요

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카리 포토북.. 음.. 우리 회사에서.... 아니.. 음ㅡㅡ

아카리: (내가 말 정리하려고ㅋㅋㅋㅋ 하는행동  보고 웃음ㅋㅋㅋㅋ)

나: 아 한국인들이~ 아카리 포토북 엄청 사~

아카리: 에!!! 그렇구나~~~  >_< 

나: 매일 다들 구매해~ 

아카리: 고마워~ @쨩~~>_<

편집장: 감사합니다~

 

편집장 처음에 회장에 들어갔을 때부터... 나 자꾸쳐다보고 그래서 아 뭐야 왜저래 이랬는데 존나 참견해..  쪽팔리니까 말걸지마세요.

회사에 등록해놨다니까 둘다 ㅇ0ㅇ 이런 표정으로 나루호도네~~ 하는거 넘 웃겼음



5번째

나: 나 이게 마지막인데

아카리: 아! 마지막~ 

나: 근데 이게 올해의 마지막일것 같아

아카리: 아 그래?

나: 웅.. 회사에서 휴가는 오늘까지만.. 이젠 평일은 안된대

아카리: 아... 

나: 하지만.. 그래도 내가.. 힘내서 또 만나러 올게

아카리: 웅>_< 만나러 와줘. 아! 한국 진짜 가고싶어

나: (아 너무 어이없어서 반박하려다 걍 참음 진짴ㅋㅋㅋ 입 열었다가 닫았음ㅋㅋㅋㅋㅋㅋㅋ)

아카리: ㅋㅋㅋㅋㅋㅋ 아카리는 정말로? 정말로 정말로 정말로한국에 가고 싶다고 생각해 

나: ㅋㅋㅋㅋㅋㅋ

아카리: 근데 시간이 없어서 못 가는 거야 ^^

나:ㅋㅋㅋㅋㅋㅋㅋㅋ 알았어 알고 있어

아카리: ㅋㅋㅋㅋㅋㅋ 고마워 언제나

편집장: 감사합니다^^

 

처음에 마지막이라고 할때는 그냥 웃으면서 마지막~ 이랬는데 올해의 마지막이라니까 갑자기 풀이 확 죽어서 울상지어서 넘 귀여움 ㅠㅠㅠㅠ

회사 그만두고 싶어.. 하느님 저에게 로또 1등의 당첨을.. 덕질할때만 쓸게요 회사 잘 다닐게요 

너무너무 귀야워... 잉잉.. 내썌낑.... 

싸인은 알고보니 책 안쪽에 있었음 푸하하


그리고 오면서 츠타야 에비스바시점에서 한정생사 준다길래 한권 더사버렸어요,,

이러다 올해내에 백권찍지... 


이벤트 그만하자.. 

신주쿠에 이어서 우메다, 고베가 떴는데 우메다는 신용카드만 가능이라고 하고 고베는 세븐일레븐 결제 가능해서 

지인분께 세븐일레븐 결제 부탁해서 샀어요..

매진 안 돼서 속상할까봐 (악수회 같은 개념으로 생각함) 넘 많ㅇㅣ 샀네요....


빨리 끝나도 별로 신경쓰지 않던데...?

그리고 이거 다녀오고 다음인가 다다음날인가에 포토북 2탄 발표돼서 우울증걸림 

지금 쓰는 오늘은 남바와 도쿠시마 이벤트가 계획되어 있군요

제가 간다는 얘긴 아니지만 종종 고베의 **권이 보이면 눈물이 나요 


1번째

아카링: 아! @쨩 머리가. 핑크핑크

나: (ㅋㅋㅋㅋㅋ) 이거(옷)! 이거도 예뻐

아카링: 예뻐? 고마워!

나: 아침 옷도 예뻐

아카링: 진짜? >_<


우메다 악수회 못갔는데 우메다두 예쁘구.. 고베는 검은 원피스였는데 검은 옷도 예뻐서...

할말 까먹은거맞아여



2번째

아카링: 도모^^

나: ㅋㅋㅋ 네일 바꿨어? 

아카링: (내가 바꿨다는 줄 알구 손톱 개만짐) 에!! 대단해!! 엄청 반짝반짝

나: 아니아니 아카리가 아카리가;;;

아카링: 아 나? 이건 아카리가 칠해본거야

나: 오~


빨간색? 컬러였움 아트 아니구.. 평소 네일이 아니라서 물어봤는데 ㅋㅋㅋㅋ

자기가 집에서 칠했나봐 넘 귀여워;


3번째

아카링: 고마워~ 

나: 선물 봤어?

아카링: 선물 아직 못봤어~ 진짜미안해ㅠㅠ 얼른 보고싶어

나: 오늘도 선물했어!

아카링: 진짜!? >_<


남바극장에선 화장품이나 고가템 못주니까 ㅠㅠ 화장품 줄라구 캐리어 28인치에 선물챙겨서 한가득 ^^;;



4번째

아카링: 고마워!

나: (내) 머리는.. 머리.. 어때?

아카링: 귀여워(단호)

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카링: 진짜 귀여워!

나: 핑크가.. (어울리냐고 하고싶었음)

아카링: 핑크 해보고 싶어 아카리도

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카와이 하고 단호하게 말하는게 넘 귀여워서 눈물 흘렸읍니다



5번째

아카링: 오카에리~^^

나: 츄..츄 스키?

아카링: 츄???

나: 에스더..러브스유? 토끼

아카링: 아!! 츄! 츄 좋아

나: 좋아?

아카링: 좋아!

나: 아! 오늘 선물했어

아카링: 아 진짜!?


저는 그런 캐릭터엔 관심 없었는데

선물 안했으면 큰일날뻔.. 이때 받은 파우치 1일에 Mel TV에 가지구 나감 개겸딩긔 ㅠㅠ



6번째

나: 나.. 오늘

아카링: 웅

나: **권; 샀는데

아카링: ㅇ..에에ㅔ에??

나: 웅 근데 아직 6장째인데... 무슨 얘기해?;;


들어올때 아무말 안하고이제 웃어줌

마지막은 웃으면서 눈 굴리는거 보다가 쫓겨났는데

쫓겨나도 미련없었음 (가방에 남은 **장의 악수권)



7번째

는 개인적인 이야기


8번째

나: 동영상 한국어 자막 달아줘

아카링: 아 자막~ 그래그래 얘기했는데 아직이야


머 거의 맡겨놨음 

달래는 수준 유치원 선생님임


9번째

아카링: 고마워 @쨩

나: 내 친구가 아카링 영상 맨날 보는데

아카링: ㅇㅁㅇ 거짓말!

나: 모르겠대...

아카링: 모르겠대!?

나: 자막이없어서 ㅋㅋㅋㅋ

아카링: 아 ㅋㅋㅋㅋㅋ 그러네~


내가 모르겠으니까 해주라



10번째

아카링: @쨩~

나: 내친구들 다 아카링 영상 보거든

아카링: 거짓말!!!

나: ㅋㅋㅋㅋㅋ 근데 자막 없어도

아카링: 응

나: 귀여우니까 괜찮아~ 래

아카링: ㅋㅋㅋㅋ 귀여우니까 괜찮아~


넘 자막얘기만 한거같아서 기분상할까바.... 눈치보다가;;

근데 친구들이 자막 있으면 좋겠지만 없어도 귀여우니까 괜찮댔오 진짜루



10번째

나: 아카링 포토북 내가

아카링: 웅

나: 미루룽 오시나 유키링 오시라던가 이런사람들한테 선물했어

아카링: 아 정말!?

나: 다들 정말로 갖고싶었던 포토북이랬어

아카링: 얏따>_<


언급하지 못한 수많은 오시분들 죄송합니다.. 시간이 짧아서... 



11번째

나: 오늘 내가 실제로 아카링을 만나러 온지 5주년? 되는 날이야

아카링: 5주년?!

나: 웅웅

아카링: 5년이야 벌써.. 대단해!!


나기이치 때 7월 29일 악수회를 첨 갔었는데... 우연히 날짜가 같더라구요..

개십덕후같다구요?

어쩌겠어요



12번째

아카링: 고마워>_<

나: 홍콩이라던가 태국 콘서트 가?

아카링: 가지! 태국 가~

나: 나..나.. 아니 태국? 

아카링: 태국 가!

나: 홍콩은?

아카링: 홍콩은 아직 모르겠어

나: 나 가고싶어

아카링: 홍콩 태국 가고싶어~>_<

나: ㅋㅋㅋㅋ

아카링: 나는 한국도 가고 싶은데

나: ㅋㅋㅋㅋㅋㅋㅋ와줘! 

아카링: ㅋㅋㅋㅋㅋㅋ


몰랐는데 대만이라고 해야되는데 태국이라고 하고왔더라구여(대만: 타이완 태국:타이)

그래서 나는 첨부터 홍콩 대만을 갈 생각 이었는데 얼떨결에 이미 다 정해지고 공지도 뜬 태국 공연만 묻다 왔어요

이건 못 느꼈던 것 같은데 더 웃긴게 모냐면

나가는데 뒤통수에 대고 나 한국도 가고 싶은데 이래서 나가다가 웃으면서 와줘(키테쿠레요) 하니까 키테쿠레요 ㅋㅋㅋㅋㅋ 하면서 개웃었음

백퍼 놀리는 웃음이었어서 넘 이상해서 지인들한테 물어봤는데 키테쿠레 라고 하면 거의 뭐 오레온나 수준이래

로랑 악수회 참전 종료의 오시라세


13번째

아카링: 웅

나: ㅋㅋㅋㅋㅋㅋ

아카링: 엄청 웃네 ㅋㅋㅋㅋ

나: 엄청 아직.. 티켓 많이 있는데

아카링: 티켓 있어??

나: ..아무것도 없어 (철학)

아카링: ... 아무것도 없어??

나: 음... 그러니까.. 사..사람이..사람이

아카링: 아!! 아!! 사람이 없어!! 

나: 어.. 어떻게해?

아카링: 어떻게해? (빵터짐)

나: 나만.. 이렇게

아카링: 구루구루구루 ㅋㅋㅋㅋ 

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철학은 무슨 개풀이구... 레인에 아무도 없어서 다레모 이나이요 해야되는데 다레를 까먹었음

제가 아직 **장이 남아 있는데 레인에 대기하는 사람이 5명 남짓인 수준

이럴까봐 제가 많이 산건데 어케 이럴수가 있어욧 


근데 나니모 나이? 하면서 눈 커져서 약간 이 의도를 이해 못했다가 깨닫고 아! 아!! 하는데 넘 귀엽구 부끄러워ㅠㅠ

구루구루구루 하면서 레인 돌라고 손으로 빙빙돌려줌 ㅠㅠㅋㅋㅋㅋ


14번째

나: 내가 향수 선물했는데 장미.. 장미향 좋아해?

아카링: 장미? 장미 좋아해

나: 아 좋아? 아싸

아카링: 나도 말투 닮아가버려


ㅋㅋㅋㅋㅋ아개웃겨ㅠ 어쩔수없어 

제가 바라 스키? 이랬더니 바라? 바라 스키 하면서 따라했는데

제 말투랑 닮아간다는 말이에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5번째

아카링: 고마워~

나:ㅋㅋ나.....

아카링: ...웅?

나:.......웅.. 잊어버렸네...

아카링: 잊어버렸어~?

나: 웅.. 또.. 또 오니까

아카링: 또 오니까~? 또 와~ ㅋㅋㅋㅋ


까먹어서 날리는거 별로 아쉽지도 않음

근데 이거 하고 다시 줄서러 갔는데 스탭이 이제 레인에 아무도 없다고 해버림

그래서 안에서 막 수고하셨습니다~^^ 이랬는데 

제가 가서 스미마셍^^... 하니까 아 아직 안끝났다고..

그래서 제가 아 저 사실 엄청 많은데 한꺼번에 내고 싶어요 하니까 몇 장 있냐고 해서 

이만큼이요 하면서 내밀었더니 ;; 하면서 안에서 세보고 오겠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전까지 몸검사도 의무적으로 해줬는데 몸검사 해주는 언니가 자애로운 표정으로 미친년 보듯 보았음

들어가는 레인에 서라고 해서 섰는데 안에서 스탭들이 웅성웅성 거리고 아카리가 **권?! 이라고 함

못들은척 하다ㅏ 장수 세던 스탭이 나오길래 몇장이냐고 했더니 **장이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책 택배로 받겠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호텔이 이 앞이라고 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럼 일단 들어가자고 하면서 닫혀있던 천막 열어줌...


마지막

아카링: 대단하네! 엄청 (책 쌓여있는거 탁 침)

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카링: (그렇게 웃는거 첨봐서 놀램) 웃네;;

나: 엄청 부끄러워 이렇게.. 이정도론

아카링: 부끄러워~? 

나: 나 아카리 정말 응원하니까.. ㅋㅋㅋㅋㅋ

아카링: ㅋㅋㅋㅋ 엄청웃어 좀 부끄러워??

나: 아니 너무 부끄러워;; (사람많아서)

아카링: ㅋㅋㅋㅋㅋ 귀여워 너무 부끄러워`?

나: ㅋㅋㅋ 그래도 나 일본어.. 좀.. 좀 못하지만

아카링: ㅋㅋㅋㅋ웅

나: ㅋㅋㅋㅋㅋㅋ 그래도 아카리가 내 이야기 들........

아카링: 이야기를 들어줘서~

나: 웅^^;; 웅웅 계속 계속 고마워

아카링: 고마워~ 

나: 그런데 내가 앨범이라던가 싱글 악수도 못 가지만 

아카링: 웅~

나: 응원하니까..(갑자기 빵터짐)

아카링: 또웃어 ㅋㅋㅋㅋㅋㅋ

나: ㅋㅋㅋㅋ 아 부끄러워

아카링: 부끄러워? ㅋㅋㅋㅋㅋㅋㅋ (박수침;) 귀여워 손쨩ㅋㅋㅋㅋㅋ 귀여워

나: (진정) ㅋㅋㅋㅋ그리고 내 친구들이 모두 아카리 동영상 보고~ 보고..?

아카링: 보고 있어~

나: 보고있어 보고있어~ 본 후에~ 나한테 아카리쨩 정말 귀엽고 진짜 좋은 사람이라고..?

아카링: 오~ 거짓말! 기뻐. 

나: 아니야 전부가 아카리 좋은 사람이라고 말해주니까

아카링: 얏따얏따>_<

나: 내가 좋아하는 마음만큼 선물했으니까.. (속삭) 화장품이라던가

아카링: 아 아싸~ 기뻐~ 

나: 괜찮아? ㅋㅋㅋ (남바 극장은 화장품 금지)

아카링: 괜찮아 괜찮아! 한국 화장품?

나: 웅웅!! 

아카링: 와~~~ >_< 기뻐

나: 그리고 톰포드? 라던가

아카링: 아 톰포드!? 거짓말!

나: 그거랑 향수도 있고, 에뛰드..

아카링: 에뛰드? 오~ 좋아 그건 이전에 엄청 샀어

나: 응응 에어쿠션 아니 애니쿠션이라던가

아카링: 애니쿠션!? 아.. 안써봤어

나: 아냐 그 그.. 쿠션 파운데이션 아카리가 썼어

아카링: 그래?! 아아아 아 아카리가 썼다고?

나: 웅웅웅웅

아카링: 아~ 

나: 내 친구들이 다들 아카리한테 한국 화장품 선물하고 싶다고 했어서 

아카링: 기뻐~ 

나: 그래서 내가 가득 사왔어

아카링: 그랬구나~ >_< 좋아~ 기뻐! 한국 진짜로 가고 싶은데 시간이 없어

나: ..아카리 5년 전.. 5년 전에도 

아카링: 가고싶다그랬어? ㅋㅋㅋㅋ

나: ㅇㅇㅋㅋㅋㅋㅋㅋ

아카링: 계속 안가 ㅋㅋㅋㅋㅋ 

나: 맞앜ㅋㅋㅋ 계속 나만;; 일본;; 괜찮아 괜찮아. 

아카링: 괜찮아? 근데 사야네랑도 한국에 가자~ 하는 이야기 하고 있으니까

나: 아 맞아! 나 그때 갔었어(사야네 얘기 듣고 흥분해서 공항에 갔었다고 한거고 아카리는 사야네랑 한국 여행 계획 있다고 한거;;)! 공항에서~ 동영상~ 내가 캠코더로.. 찍었어.

아카링: 오~ 동영상? (찍어준다는 얘기로 알아들은듯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그때까지~ 아니 그때부터~ 계속 아카리 .. 기다려줘.. 아니 기다릴게? 내가 계속 기다릴게

아카링: 그래~ 괜찮을까 ㅋㅋㅋㅋ

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스탭: 저.. 죄송한데.. 시간이.. 


아카링: 아~~ 고마워~ 가득이야 포토북 이렇게 가득~ 

스탭: 책은 제가 들고 가겠습니다

아카링: (한권 들고 뽀뽀하는척 하면섴ㅋㅋ 가슴에 안았다가) 이건 아카리의 사랑을 담아서 

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카링: 고마워 손쨩 언제나~ 

나: 웅웅 바이바이

아카링: 또 만나 또 만나는 거 기대할게 

나: 웅웅! 바이바이~

아카링: 바이바이~ 



아 넘 웃기다

애니쿠션은 예전에 영상에서 쓰는 거 봐서 썼었다고 우겼는데 잘 못알아들은거 같고

한국 여행 부분은 나오고 난 후에야 잘못 알아들은거 깨달았네영

**권의 포토북은 4개로 나눠서... 호텔로 바로 갖다놓았고...

트친비로 선물 드리고 있으니 받고 싶은 분들은 연락주세요^^ (??)



"링리소" 쌍방향 토~크!!!

오오타 유리 x 요시다 아카리

「여자력 괴물」요시다 아카리와 「만년에 한 번 나오는 미소녀」오오타 유리의 정말 좋은 콤비=링리소. 아는 사람은 다 아는, 마음이 통하는 사람끼리의 대화는, 공식적으로는 이번이 처음! 한가로운 분위기에서 관련성부터 NMB48의 미래에 따라 말하고 있습니다.


아카링NMB48 인생에서도 빠른 노년기입니다!

유리가장 친한 두 사람은 할머니 같은 관계!? 



"링리소"는 서로 정강이를 걷어차는 관계?

두 사람의 친함이 많은 분들에게 알려진 것은, 의외로 요근래네요. 

요시다 친해진 지 오래 되었지만요.

오오타 원래, 주위에서도 발견하지 못했으니까요.

요시다 「저희, 친합니~다~!」어필은 아예. 엄청 사이가 좋은 사람들이야말로, 이런 관계로 일하죠! 그리고, 무리하게 알릴 생각도 없습니다. 하지만, 스탭분들도 마음에 드는 콤비라고 하셨던 콤비가 오늘 빛을 보네요(웃음).


언제부터 거리가 갑자기 가까워지신 건가요?

오오타 3년 전 정도, 팀N에 제가 이적하면서 『이비사 걸(NMB48 2번째 정규 앨범)』 선발에 들어가게 된 즈음부터네요. 이적 전부터 아카링은 친절한 언니구나 라고 생각했지만, 거기서부터, 더 친해진 느낌이 듭니다.

요시다 처음에는 서먹서먹한 관계라고 생각했지만, 「이 아이와 함께 있을 때 즐거워」라는 기분이 들기 시작했을때부터는, 벌써 단숨에 거리가 좁혀져 있었습니다. 같이 있으면 마음이 상쾌해지고, 일체 신경 쓸 일이 없어져요.

오오타 아카링 정도로 함께 있으면서 편한 사이는 없어요. 특별히 무엇을 하지 않아도, 둘이서 따뜻한 차를 마시거나 하는 것만으로도 아늑해집니다. 이 전의 악수회를 할 때에도, 호텔방이 옆방이 되었어요. 그대로 제가 아카링의 방에 가서 거기서 잠을 자고, 아침에 일어나서 제 방에 돌아와, 목욕하고 다음날의 악수회에 같이 가고, 회장에서도 계속 같이 있었던.... 그런 것도 했었어요.

요시다 그런가 하면, 훌라후프를 하러 와서 아침에 「잘게」하고, 훌라후프를 하러 가는 것 같은 일도 있었고(웃음).


자유로운 분위기의 거리감이네요.

요시다 유리도 저와 같은 정도의 생각을 하고 있고, 정신연령이 할머니 같으니까, 엄청 잘 맞습니다(웃음).

오오타 거기, 말씀하시는 분! 하지만.. 부정하지 않겠습니다 (쓴웃음). 눈앞에는 언제나 아카링이 있을지도. 서로 인생에서 가장 정강이를 잘 찰 수 있는 사이라고 생각합니다. 

요시다 말씀하시는 분 나쁜 사람이네요(웃음). 함께 있는 것이 뭔가 가까우니까, 다리가 자주 부딪히거든요.


물리적으로도 거리가 가까운 (웃음).

오오타 「미안, 또 발로 차버렸네」라는 대화를, 끝없이 계속하는 것이 저의 포인트(웃음)

요시다 그 포인트 뭔데? (웃음) 유리와는 생각뿐만 아니라, 스위치가 들어오는 타이밍도 같고, 그 전에...

오오타 하하하!! (왠지 폭소)

요시다 뭘 생각하며 웃는거야?! 둘 다 YouTube를 좋아해서, 자주 같이 보거든요. 전에는 NMB48의 PV를 전부 봤어요! 예를 들면, 『절멸흑발소녀』부터 새로운 것까지도 다 보고 있었어요. 그중에서도, 『나 이외의 누군가』의, 코노밍(쿠사카 코노미) 안무 버전을 정말로 좋아해서, 흘러나오는 순간, 두 사람 다 일어서서 마음껏 춤을 추기도.

오오타 짠 것도 아니고, 게다가 밤중이었죠!?

요시다 그것도 유리가 너무 힘이 세서(열정적이어서), 저의 침대에서 자스민 차를 흘려버렸어요. 

오오타 그 순간, 「우리,왜 야밤에 춤을 추고 있는거야..?... 」라고 냉정해졌어요(폭소). 아마, 자스민 차를 흘려버렸을 때, 아침까지 성실하게 춤췄습니다.

요시다 분명히 그랬어(웃음). 이런 느낌으로 무엇이든 시시한 것에도 스위치가 들어가면, 오로지 둘이서 뭐야 하고는 웃어버려요.



마음대로 정한 세트르스트에서 무심코 눈물이 날 것 같아

오늘의 코디는 요시다 씨가 정해주신것 같은데.

요시다 그렇습니다. 저는 귀여운 옷을 좋아하는데, 유리에게도 절대로 어울리니까 입히고 싶다고 생각해서, 오늘은 자주 하는 "쌍둥이 코디"라는 것을. 심플한 것을 좋아한다고 생각하지만, 이런 옷을 눈앞에서 봤을 땐 어떤 기분이었어?

오오타 예쁜 옷인 건 알겠어! 하지만, 이 옷을 입은 모습을 부모님께 보이는 건 너무 이상해서, 「몇 시에 갈아입고 나가지? 」라고 계속 생각하다가, 10분 전이 되자마자 갈아입었어(쓴웃음). 

요시다 그런 부분도.... 너무귀여워!!


좋네요. 두 사람이 틀어지는 광경은 상상도 할 수 없습니다.

요시다 싸움, 전혀 없네요.

오오타 서로 응? 이라고 생각하는 부분이 있어도, 그것은 그 사람의 개성이니까 무리! 라고 거부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의 일면으로 이해하자, 고 저는 생각합니다.

요시다 그, 저희가 함께 있을 수 있는 큰 이유는, 일에 대해서의 생각이나 자세가 같기 때문이랄까.. 좋아요.

오오타 후후(쑥스러운 웃음). 기본적으로 함께 있는 날이면 반드시 NMB48의 화제가 됩니다. 최근은 만나지 못해도 반드시 일 때문에 LINE을... 맞다! 아카링과 최근, 라인을 하게 됐네요!!


그렇게 친한데?! 

요시다 반 년 전까지는 팀N 동지였으니까, 따로 LINE으로 연락을 하지 않아도, 약속을 하면 보통 만나서 이야기하면서 맞췄고. 하지만 지금은 「빨리 전하고 싶어! 」라는 내용이 엄청 많아요! 벌써 유리로부터의 LINE이 울리고 있거나. 최근에도, "세트리스트 회의"를 계~속 했어요.


세트리스트 회의?

오오타 8월 5일에 열리는 「언제까지 야마모토 사야카에게 의존할 것인가? Revenge」의 세트리스트를 저희가 "멋대로" 생각해보고 있었습니다

요시다 다른 날에 스탭분들의 세트리스트 회의가 마련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어떻게 할까? 라고 생각하고 싶은 충동에 사로잡혀서, 저희도 모르게. (쓴웃음)

오오타 아침까지 한다거나.

요시다 NMB48이 다음의 단계로 가려면, 어떻게 하면 멋있게 보이고, 뜨거워지고, 응원하고 싶어져!? 를 엄청나게 기합을 넣고 싶어서, 멋대로 만들어 보았습니다(웃음).

오오타 저희의 세트리스트가 이대로 통한다면, 첫곡째부터 우실 거라는 자신이 있습니다! (웃음) 왜냐면, 라이브의 광경이 떠올라서, 금방이라도 눈물이 나오게 되거든요.

요시다 심해(웃음). 하지만, 그 정도로 대단한 라이브를 할 거니까!



아카링 프로듀스 "유리 프로젝트" 발족!?

총선거에서도 훌륭한 결과를 보여주신 두사람이, NMB48의 장래를 진지하게 생각 하는 것은 멋지네요.

요시다 총선거에서 좋은 결과를 얻었을 뿐, 등에 지고 가지 않으면 안 된다는 생각이 있습니다. 어떤 작은 것이라도, 얼마나 시간이 걸리더라도, 열심히 하면 할수록 결과는 크게 되어 따라온다는 것을, 봐주신다면 기쁘겠습니다.

오오타 아카링의 힘이 NMB48에 대단히 좋은 영향을 주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아카링의 채널, NMB48의 공식 채널의 구독자 수를 넘는 정도예요.

요시다 간단히 넘지요!

오오타 사실 아카리의 발신력 덕분에 NMB48 또 빛이 닿았다고 저는 진심으로 생각하고 있으니까.

요시다 솔직해서 기쁘네요(방글방글).


오오타 씨는 총선거에서 27위, 팀B2공연에서는 센터를 맡는 등, 지금의 NMB48의 중심에 서있으신데요.

오오타 더욱 모두를 이끌어 나갈 수 있게 되고 싶습니다.멤버의 졸업이 계속되어서, B2는 12명밖에 남지 않았어요. 그런 중, 정규생, 연구생 한명 한명이 힘을 내서 극장을 지지해 주는 모습을 보니, 센터에 선 이상, 그에 걸맞는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더욱 B2, NMB48을 좋게 하고 싶어서, 최근애는 캡틴도 없는 회의에 참여하기도 하고.

요시다그거, 엄청 멋있어!

오오타 솔직히, 나서는 게 너무 지나친가? 라고도 생각해요(쓴웃음).

요시다 오히려 믿음직스러워! 자신있어!

오오타 고마워. 자신이 중요한 역할을 맡았다고 생각한 이상, 총선거에서 좋은 준위를 받게 해주셨으니까, 더욱 힘내지 않으면 안 돼! 라고 생각하게 됩니다.

요시다 엄청 성장했네. 얼마 전까지, 플러스가 되는 의견도  완고하게 듣고, 따르지 않았는데.

오오타 저를 생각해주는 멤버의 의견도 들어야 하고, 엄청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어서. 여러 가지로 지나 왔기에, 이제부터는 해야죠.

요시다 응응. 저도 유리가 예민한 시간이 있었으니까 알아요. 서로 반항기를 지내봤고, 기분이 침착해져서, 지금은 좋아요. 두사람도 마음으로는 "NMB48의 노년기"를 보내고 있는 느낌(웃음).


너무 빨라요(웃음)! 요시다 씨도 아직 20살이신데, 오오타 씨는 올해 고등학교 3학년이네요!

요시다 유리도 JK브랜드를 졸업하면, 슬슬 이쪽 반열에 접어드네.

오오타 계속 고등학생이고 싶어!!

요시다 무리야 무리! (웃음)

오오타 어른에 가까워 지는 건 무서워! 하지만요, 아카링과 20세를 넘긴 멤버가, 자신의 자유로움을 무기로 점점 밖에 나가는 모습을 보고 있으면 20세를 맞는 자신도 나쁘지는 않을지도... 라고 최근 생각하기 시작했습니다.

요시다 옷, 심경의 변화! 확실히 사야네(야마모토 사야카)도 20세를 넘긴 이후부터 엄청나졌으니까, 유리도 이제부터 대단해질 거야.


"NMB48의 노년기"라고 하셨는데, 두분의 성장의 여행은 지금부터입니다.

요시다오오타 : (침묵)


아, 아니? 왜요?

요시다 아니에요, 언젠가 이 기세가 멈춘다고 생각하고 있으니까... 갈수록 아세아세네요. 이전에도, 밤에 둘이서 급히 아프기 시작해서 「사야네가 졸업하면 어쩌지?」로, 바닥이 날 때까지 이야기했었거든요. 

오오타  꽤 깊이 고민했어요. 

요시다 사야네가 떠난 후의 NMB48은 어떻게 될까? 보고 싶다는 기분도,짊어지는 편에 서고 싶은 마음도 있어요. 하지만 실제로 그 때가 오는 것은 너무 무서워... 그래, 도망치려면 지금이야! 란 이야기 시작했어요(폭소).


잠시만요(웃음).

요시다 물론 사야네에게도, 팬분들에게도 실례인 것은 이해합니다. 저희, 엄청 꼴찌로(땀).

오오타 안정된 길을 걷고 싶은 동지이니까요. 아니면 동시에 졸업할까? 라는 이야기도 하거나(쓴웃음).


조금 전까지, NMB48의 미래의 이야기를 강조하셨는데, 뭘 얘기하시는 거예요!?

요시다그러네요(쓴웃음). 모처럼 이 전에, B2공연에서 『설마의 싱가폴』을 보고, "유리프로젝트"도 팟 하고 떠올랐습니다.

오오타 무슨 장대한 계획을?!(웃음)

요시다유리의 화려함을 더욱 일반인에게 알릴 수 있도록 제가 힘을 쏟을게..라고, 내가 어쨌든요. 

오오타 고마워! 아카링이 힘을 쏟아줄 수 있도록 나도 힘낼게!

Youtuber의 의지


선발총선거에서 대약진의 16위였습니다. 축하드려요!

감사합니다~!


작년이 77위였으니까, 대약진에도 정도가 있습니다! 

하하하. 첫 랭크인한 멤버로는 오기 유카(NGT48)쨩이 대단하지만, 계속 랭크인하고 있던 사람 중에서는 가장 점프업한 사람이 제가 아닐까요? 


과거 최고 성적은...

50위 (2013년) 입니다. 


목표는, 연말의 "홍백선발"과 같은 6위로  정해두고 있었군요.

네. 속보는 33위로, 실감도 나지 않았지만, 아니더라도 선발에 들어가고 싶다고 말하지 않으면 안 된다고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이번에는 엄살을 떨지 않는다고 정했었으니까. 팬분들이 열심히 힘내주고 계신 이상 저도 끝까지 선발만을 노리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자신은 전혀 없었어요. 


요시다 씨의 경우, 다른 멤버들과는 다른 팬층이 있잖아요?

그렇습니다. 상위의 몇명을 제외한 랭커의 유저를 제외하면, 어쩌면 가장 많을지도 모르겠네요.


총선거에 투표하지 않는 층이 많았기 때문에, 그것을 위해서 투표의 하우 투 영상을 만드셨는데요.

그렇네요. 아무리 투표를 하고 싶어도 하는 방법을 모르면 투표할 수 없으니까. 투표 방법을 자세히 설명하고, 제가 왜 선발에 들어가고 싶은지에 대한 것도 전부 솔직하게 전해보았습니다.


일반 팬층이 아니라 원래의 요시다 아카리 팬에 대해서는?

팬분들은 투표를 해주고 계시잖아요. 그러니까, 저도 뭔가 하지 않으면 안 된다. 나는 YouTube를 하지 않으면 안 된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열심히 했습니다. 


새로운 패턴으로서, 자신들의 대표라고 생각하셨던 건지, YouTuber 분들의 지지가 있었습니다.

맞아요! 히카킨 씨라던가 금단 보이즈의 잇쿤 씨라던가.. 


죄송합니다. 히카킨 씨밖에 모르겠습니다 (웃음)

젊은이에게 인기 있는, 오사카 네타계 YouTuber분입니다만. 그리고 미키퐁 쨩이라고 하는, 저와 콜라보해주신 카사이 미키(河西美希) 씨라고 하는 미용계 Youtuber 분도 모바일 투표를 해주셨어요. 제가 가장 존경하는 YouTuber 씨로, 최근 개인적으로도 친하게 지내고 있는 분입니다.


헤에-! 어쨌든 올해의 요시다 씨는 새로운 싸우는 방법을 제시해 주셨습니다.

그것을 제가 올해 어떻게든 증명하고 싶었습니다. 더욱이 선발총선거는 국민적인 이벤트가 되기를 바랐기 때문에, (범위를) 더욱 넓혀 가고 싶었으니까요. 그것이 올해의 목표였는데, 그것은 달성했을까요? 물론 결과도 중요하지만 그 과정도 중요하니까요.


올해는 야마모토 사야카 씨가 불출마했기 때문에, NMB48로서의 그룹 단위로 생각해도, 요시다 씨가 선발에 들어가냐는 것이 포인트였습니다.

그렇습니다. 사야네도 기뻐해줬어요. 끝나고부터 바로 먼저 전화했습니다. 사야네는 (키노시타)모모카와 SHOWROOM으로 실황을 보고 있었잖아요. 「봤어~! 축하해! 어때?」「엄청 두근두근해! 오줌 샐 뻔 했어~!」라던가.


새지 않아서 다행입니다. (웃음) 올해는 관객이 없는 상황이었는데, 그것에 대해서는 어땠습니까?

스피치를 멤버들에게만 전한다는 것은, 뭔가 이상한 느낌이었습니다. 하지만, 저는 카메라에 대고 말하는 편이 익숙했기 때문에, 화면 너머로 전해지면 좋겠다고 생각하며 말했습니다. 여기서 "YouTube동경"이 나오다니 (웃음).


하지만, 선발로서의 스피치는 처음이었잖습니까. 자리도 언더걸스까지와는 전혀 다릅니다. 

들어가지 못해서 쇼크를 받는 건 싫었으니까, 언더걸스용 스피치를 오로지 연습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곳은 "YouTuber동경"이 있었고, 반드시 할 수 있었습니다. (기사의)제목이 될 수 있도록 스피치를 하지 않으면 안 된다고 생각했으므로, 『지금의 AKB48그룹은 외부의 발언력이 약하다』라고 말해버렸습니다만.


요시다 씨의 발언이라면 설득력이 있네요.

그렇다면 좋겠는데요. 안에서만 들끓고 있지 않나 하는 감정이 있어서.


『노력은 반드시 배신하지 않는다는 말을, 제가 몸으로 증명했습니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영상을 주2회 계속 올렸던 것이 보답받았습니다. 물건에 따라 다르지만, 편집 작업은 6시간 정도라던가..


6시간?!

8~9시간 걸리는 것도 있고.


9시간?!

그래도 영상적으로는 15분이니까. 그것을 1년 반 계속해온 것이 컸습니다. 시작할 때에는 YouTube 세계에서도 위쪽을 노리자고 생각했지만, 「아이돌이 인지도를 올리기 위해 시작했다」고 생각하는 건 정말로 분했습니다. 어중간한 마음으로 하는 것은 실례라고도 생각했기 때문에, YouTuber 분들이 그것만으로 생활을 운영하고 있다는 것은, 어떻게든 필사적으로 하고 계시는 것이라는 걸, 조금만 살펴봐도 알 수 있으니까요. 저도 그런 어려움을, 몸으로 알게 되었습니다. 아무튼, 굉장히 시간이 걸립니다!



외부에의 발언력


AKB48의 선발에 들어간 것으로, 주변으로부터의 시선이 바뀌게 되었다거나 하는 것도 있습니까?

팬분들이 가요 프로그램을 기대하며 기다려주시는 것과, YouTube에서밖에 저를 알지 못했던 분들이, 텔레비전에 나오는 저를 보고, 대단히 기뻐해주십니다. 그리고 부모님도 기뻐해주셨습니다. 저 자신도, AKB48의 선발에 들어가는 것을 이전에는 시야에 넣지 않았다고 할까, 무리라고 생각했는데.


멤버에 들어가면서, 무언가 느끼는 것이 있습니까?

자매그룹의 멤버가 많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AKB48은 와타나베 마유 씨, 요코야마 유이쨩, 다카하시 쥬리 쨩, 오카다 나나쨩 정도니까요. 


그런 것을 AKB48의 멤버들은 신경쓰는 느낌이 있습니까? 

엄청나게 신경쓰고 있습니다. 「자매그룹의 힘을 빌리고 있다」는 목소리는 몇 번이고 듣고 있었으니까. 하지만, NMB48도 AKB48분들이 있어서 있는 것이니까. AKB48분들은 나올 수 있지만, NMB48은 나올 수 없는 방송도 있잖아요. 그러니까, 이번 선발에 들어가는 것으로 제가 점점 방송에서 NMB48을 어필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의식이 있습니다. 『M스테(MUSIC STATION)』의 선발에는 『슛 사인』 『바라는 것을 썩힘』 의 2번 연속으로 들어가게 해주셨지만, 텔레비전에는 노래하는 모습은 나오지 않은 것도 있습니다.「이번에는 20몇명의 선발입니다」 라는 말을 들어도, 「들어가지 못하면 의미가 없어! 홍백선발에서 6위로 인정받았잖아... 」라고 생각한 시간도 있었지만, 홍백선발에도 총선거에도 들어간다면 말이 나오지 않을 거라고 생각했습니다. 이후, 불리기를 바라고 있었습니다.


텔레비전 중계에서 게스트로 출연한 코지마 하루나 씨도, 요시다 씨의 선발 진입을 기뻐하는 것처럼 보였습니다.

정말인가요? 기뻐! 코지마 씨는 졸업 전에도 저를 마음에 걸려 하셨습니다.


코지마 씨는 「외부에의 어필」을 강하게 의식하고 있는 멤버였으니까요.

저는 코지마 씨의 그런 부분을 가장 존경하고 있습니다. 외부에서 보내는 것을 잊지 않고 있으셨습니다. 멤버로 있는 이상, 그래야 한다고 생각하니까. 각 멤버가 가져온 것이 팬분들에게 전해진다는 말.. 2버튼의 팬분들이 있는 것은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있으셨습니다. 그것은 NMB48도 같은 것으로, 도쿄에 있는 시간에 NMB48을 느끼는 순간은 적습니다. 레귤러 방송도 없고, 관동에서의 콘서트도 적어지고 있고. 사야네와도 그런 부분을 자주 말하고 있습니다. 「도쿄에서 레귤러를 갖지 않으면. 라이브도 하지 않으면 안되겠어」라던가.


그러니까, 개인이 돌파하지 않으면 안 되는 부분이 있다는 거군요.

그렇습니다. 각각이 미디어에 나갈 수 있게 된다면, NMB48에 무언가의 틀이 잡혀지지 않겠어요? 제가 말하고 싶은 것은 "외부에의 발언력"이라는 것은 그런 거라는 겁니다. 누군가가 끊은 스타트를 전원이 따라갔으면 좋겠어요. AKB48분들도, 처음에는 카미7이라고 불리는 분들이 다양한 방면에서 스타트를 끊었잖아요. 그것으로 인해 그룹이 떠오르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지금의 AKB48그룹 전체가 (카미7이 만들어 둔 것을) 따라가지는 않습니다. 사시하라 상은 버리이어티에 많이 출연하고 있고, 사야네도 개인활동에 충실하고 있습니다.


그것은 답답하네요. 요시다 씨 자신은 기세가 대단한데.

분합니다. 어떻게 하면 그룹에 가지고 올 수 있을지를, 계속 생각하고 있습니다. 저의 힘은 약합니다. 어디까지나 여성향이니까.


오늘의 그라비아는 남성향입니다!

그렇네요(웃음). 그래서, 요즘 그라비아도 많이 시켜주시고 있습니다. 최근의 악수회는 1/3은 여자입니다. 한 번씩이지만 악수를 하러 와주시는 분도 늘었습니다. 악수회도 4부였는데 5부로 부활했습니다.


NMB48에서 외부의 발언력이 있는 멤버는 누구라고 생각하십니까?

오오타 유우리 쨩! 아직 자라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밀고 있습니다. 그리고 귀여움을 널리 알리고 싶어(웃음) 



리벤지 콘의 결의


8월 5일, 고베 월드 기념홀에서 「NMB48 LIVE 2017 in Summer ~언제까지 야마모토 사야카에게 기댈 것인가? Revenge~」가 열립니다. 작년 여름, 같은 회장에서 열렸던 콘서트의 리벤지네요. 

작년에는 평일이었지만, 올해는 토요일로 방문하기 쉽게 옮겼습니다! 


정말 그렇네요(웃음).

올해도 사야네가 없지만, 이번에도 완매하지 않으면... 해산입니다(웃음)!


거기까진 말하지 않아도(웃음).

작년에도 그랬었는데, 콘서트를 한다는 외부의 발언이 부족했습니다. 최근, 공식 트위터라던가가 생겨서 기쁩니다!


그런 부분은 소중하네요.

NMB48은 귀여운 아이도 많고, 재미있는 아이도 많으니까, 콘서트에 와주시면 즐겁다고 생각하실 거예요. 그것을 알지 못하신다면 아쉽습니다.


세트리스트는 벌써 만들어졌나요?

아직입니다. 유리와 이것저것 작전을 짜고 있어요. 어느 쪽도 히키코모리 타입이니까(웃음). 친한 사이입니다. 외박하는 날에는 유리가 제 방에 와서, 진지한 이야기를 하거나, YouTube를 보거나 합니다. 


콘서트는 모두가 하나가 될, 좋은 기회네요.

작년에는 리허설의 시점에 일체감을 느끼지 못했습니다. 제가 맡고 있었지만요. 하지만 본 콘서트가 시작하고 점점 공기가 바뀌었고... 그룹에 진지하게 마주할 수 있었습니다. 또 그렇게 되면 좋겠어요.


이번에, 완매하지 못하면 정말로 난감한 상황이 되겠네요.

그건 그렇습니다. 아직 티켓을 완매시키는 것만이 목표잖아요. 완매시키면, 콘서트도 달아오르고, 사야네가 없어도 괜찮다고 생각하게 되지 않을까. 그것을 위해서 멤버들이 의식을 높이고 임하지 않으면 안됩니다.


이번 잡지가 발매될 때쯤에는 포토북도 발매되는데, 개인적으로 하고 싶은 것이 있습니까?

상품개발!


스케일이 크시네요(웃음).

또, 여자력영상의 테마송도 있었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안무를 코노밍(쿠사카 코노미)에게 부탁해서, 「안무 영상」을 유행시키게 하고, SNS에 확산될 수 있게 하고. PV도 제가 만들고 싶습니다.


거기까지 생각하고 있다고는!

코지마 씨처럼 표지를 팡팡 장식할 수 있는 사람이 되지 않으면. 제 이상의 아이돌 그룹은, 패션지의 표지를 장식하는 멤버가 한 명은 있는 거예요. 그것을 제가 하려는 의지도 있습니다. 그리고 타워맨션(펜트하우스)에 살아보고 싶어!


마지막까지 스케일이 크시네요!



축하해 아카링 총선거 16위!

YouTube의 「여자력영상」으로부터 불이 붙은 아카링 인기가, 총선거 16위라는 선발 진입으로 결실! NMB48의 1기생으로 벌써 이 6년 반이나 멤버 활동을 계속, 여기에 온 이후로 대성공. 전혀 새로운 모습으로 48그룹 내에서의 위치를 만드는, 기쁨이 한창인 아카링을 직격!



팬과의 전략이 결과로 이어졌다

내 나름의 노력하는 방식이 멤버들의 희망이 되어


총선거 16위 축하해! 자신으로도 설마였습니까? 아니면 예상 범위 내?

아니요, 목표에는 있었습니다. 선발에 진입하고 싶다고 계속 말하고 있었어요. 하지만 현실적으로 보면 어려울까라는 생각도 있었고.


YouTube를 봐주시는 분들이 많은 것은 알고 있었어도.

그렇습니다. 역시 여성 팬분들은 혼자서 몇 표라도 투표할 수 있는 것도 아니고, (YouTube를) 보더라도 투표할 정도로는 아니라는 정도의 라이트 팬인 분들도 많다고 생각해서. 다만 그래도 후회하는 것은 싫어서, 16위 이내에 들어가기 위해 전력으로 하자고 생각했고, 잠자는 시간을 줄여서 영상을 만든다거나, 내용도 연구하고 아무튼 YouTube를 많이 했습니다. 그것이 팬분들과 약속한 전략인 것도 있었고. 그만큼 결과로 이어진 것이 정말로 기뻐요.


48그룹의 팬들에게는, 새롭게 "요시다 아카리가 YouTube 하고 있는 거야"라던가 "그렇게 인기가 있어?"라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다고 생각하니, 이런 느낌으로 하고 있다고 소개를!

제가 하고 있는 것은 "여자력 영상"이라는, 여자들의 귀여움으로 이어지기 위한 동영상입니다. 지금까지 아이돌이 화장법을 가르쳐주는 건 없었잖아요. 왜 그렇게 귀여워? 만으로 끝났지만, 저 자신은 화장하는 것이 좋고, 다양한 여성 연예인들의 메이크업이 궁금했어요. 그래서 엄청나게 조사해서 영상도 저장하고, 그것을 바꿔서 해보자고 생각했던 것이 계기가 됐어요.


그곳에서부터 서서히 인기가 많아져서, 그것을 실감했던 것이 작년 말의 홍백선발. 제6위는 충격이었습니다!

저 자신도 놀랐습니다(웃음). YouTuber는 외로웠고, 숫자가 늘어나도, 이걸 누군가가 봐주고 있을까? 라는 생각이 늘 있거든요. 그것이 그렇게 원래의 아이돌 활동으로 돌아오게 할 수 있었다는 것이 정말로 기뻐요.


원래는 어디까지나 아이돌이지요.

그렇죠, 아이돌이었으니까. "아이돌이 YouTuber? 그게 뭔지 봐 보자" 로 되어버리잖아요. 저도 5년간 아이돌로서 이것저것 경험을 바탕으로 한 YouTube라서 대단히 고맙다고 생각합니다.


지속적으로 보는 사람들도 늘어나는 한편, 네타가 없어지거나 하는 일은 없습니까?

정말로 좋아하는 것이고, 오히려 새로운 화장품을 아낌없이 살 수 있게 되었달까 (웃음). 그리고 미용은 트렌드가 점점 바뀌는데, 자신의 본래 모습을 내보이면서 하고 있기 때문에 무척 즐겁습니다. 자신이 보여주고 싶은 자신을 보여주는 느낌입니다.



영상은 여자로서의 자신을 보여주는 것

스테이지 위에서는?

스테이지는 아이돌로서의 자신을 제대로 보여주게 되지만, 동영상은 여자로서의 자신을 보여준다는 생각이 들어, 다른 재미가 있네요. 그래도 그만큼 자신의 프로듀스가 되니까, 최근 그라비아 촬영을 할 때에는 메이크업 해주시는 분에게 해달라고 하고, 제 취향으로 고정되는 자신이 되지 않도록 조심하고 있습니다. 


그렇군요. 한편으로는, 여기서 NMB48에 대해서 전체적으로 보고 싶습니다만, 1기생도 점점 적어지고 있습니다.

적어지고 있네요. 음, 최근 엄청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만, 아, 줄어들었나-라고.


그 중에서도 1기생으로서 힘차게 끌고 가고 있다고 생각하는지, 아니면 다른 어프로치를 생각하는지, 그런 쪽은 어떤가요?

아- 하지만, 저에 대해서 같은 느낌은 없어졌고, 저는 저 나름의 노력하는 방식과 방법으로 다른 멤버들의 희망이 될 수 있으면 되었다고 생각하는 쪽입니다. 지금의 NMB48에도 자신의 개성을 갈고 닦기 위해 열심히 하는 아이가 많다고 생각하니까요. 그런 아이들에게도, 예를 들면 이번 총선거의 16위라는 결과가 희망이 되지 않을까 라고.역시 스스로 행동하는 것과 계속 한다는 것은 어렵고, 저 자신도 계속 하고 있구나, 라고 생각하고 있어요(웃음). 그래도 계속하면 결과가 나온다는 것을 보여주고 싶고. 그런 느낌으로 끌어가고 싶다고 생각하고, 젊은 층에게 NMB48에 흥미를 가지게 되어 주는 계기가 되었으면 합니다.


지금의 아카링이라면야 가능한 방법입니다.

요전에도, 사야네(야마모토 사야카)와 (오오타) 유리쨩과 NMB48에 대해 "이렇게 하고 싶다"고 말한 적이 있습니다만, 그런 것들은 높은 분들에게도 전하고는 있습니다. 예를 들면 MV나 콘서트, 의상 하나하나에도 반영이 되면 재미있지 않을까 하고 생각합니다. 올해 안에 관동에서의 라이브도 하고 싶다던가도요.


개인으로 해보고 싶은 것도 있습니까?

제가 MV를 만들어보고 싶습니다. 여자력 세계관의 MV. 그러니까 솔로곡을 가지고 싶습니다. 그리고, 여자력 영상의 테마송이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데, 그 안무는 코노밍 (쿠사카 코노미)에게 맡겨보고 싶다는 야망도 있고요. 그것을 또 "안무 영상"으로 올려보고 싶고 (웃음)


여러가지 장치가(웃음). 그러고 보니, 악수회에 오는 여자의 비율도 확실히 높아졌지요?

여자아이들은 훨씬 많아졌습니다. 얼마 전까지만 해도 3할이 여자였는데, 최근에는 반 이상이고, 여자아이만 계속 들어오니까 남자분들이 "이 레인 오기가 좀 그래" 라는 말도 들었어요 (웃음)


알 것 같습니다(웃음).

그런 중에도 남성팬분들이 저를 제대로 아이돌로서, 또 여자로서 봐주시고 있다는 것이 정말 기쁘고요. 지금까지 저를 응원해주신 분들은 무슨 일이 있어도 마지막까지 소중히 하려고 하고, 아이돌 인생을 마지막까지 지켜봐 주셨으면 좋겠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NMB48의 그룹으로서의 기세를 되찾고 싶어

좋네요. 16위라는 결과를 받고 난 이후의 행보는?

일단은 포토북의 발매가 정해져 있어, 영상과는 다른 화장법의 교과서가 되게 하고 싶습니다. 모두 저의 소지품으로 하고 싶어서, 도쿄에 화장품을 택배 8상자에 보내고 촬영했네요.


지금까지는 없었던 타입의 책이라니 재미있겠네요. 그런 의미에서는 NMB48도 물론 AKB48그룹 전체애도 새로운 바람을 몰고 오는 것 같아요?

그렇...다면 좋겠지만요. 총선 싱글만으로 끝나지 않고, 다음의 AKB48의 선발에도 들 정도가 되지 않으면 안돼요. 여기서부터는 자기 나름이니까, 다양한 숫자를 늘리는 것으로 (웃음).


마지막으로 이후의 요시다 아카리, NMB48에 대해서 어필을!

총선거의 스피치에서 "지금의 AKB48은 외부의 발언력이 약하다"라는 것처럼 발언했습니다. 말한 것 이상으로, 제가 그 부분을 보완해 발언력과 영향력이 있는 사람이 되지 않으면 안 됩니다. NMB48도 그룹으로서의 기세를 되찾고, 멀어진 팬분들에게도 돌아올 수 있는 팀이 되고 싶고, 새로운 팬분들에게는 "NMB 대단하잖아!" 라는 말을 들을 수 있게 되고 싶습니다. 지금은 사카미치 그룹의 기세가 대단하지만, 거기에 견줄 수 있게 솔선해서 그룹을 끌어나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NMB48을 아이돌 팬들 속에서 끝낼 생각은 없기 때문에 제대로 봐주세요!!


원래는 악수회나 앨범 샤메를 가고 싶었는데 제가 주말에도 일이있는 회사라.. 신청 못하고 우울증걸릴 뻔했는데

갑자기 중대발표가 있다고해서 모지모지 하면서 뜨자마자 봤거든요

근데



이벤트 한다구 하자마자 이건 안가면 6년동안 조아햇던거 공탑인거자 싶어섴ㅋㅋㅋㅋ 

원래 휴가 다른 날짜에 잡아놨는데 그날로 휴가를 호로록 바꿨어요



1번째

 이렇게 몰랐던 첫장

이게 이렇게 시간이었단 미리 알았더라면 이렇게 짧게  쓰지 않았을 거야

악수회랑 다르게 부스에 최소 5명은 있는데요;; 다른사람들한테 ~ 아리가또^^ 이랬는데 저한테는 이름 불러줘서 기분개조았음 ^^* 


아카링: ! @~ (충격받은 얼굴)머리 핑크가 됐네~ 귀여워!

: ~ 웅ㅋㅋㅋㅋㅋ 아카리도 오늘 머리 귀여워

아카링: 그래??>_<

: ~ !!! 축하해~ 이거(포토북)!

아카링: 고마워~

: 선발도~ 축하해>_<

아카링: 고마워~

: 오늘 .. 엄청 올거니까..

아카링: 앜ㅋㅋㅋ 웅웅

: .. ..


머리얘기 먼저 할줄 몰라서 놀람.. ㅋㅋㅋㅋㅋㅋㅋㅋ 원래 머리가 화려한걸 조아하는데 본의아니게 아카리 앞에선 검은색이나 브라운인 모습만 보여줬는데(??)

기모노 입은 겸댕니,,, 


중간시간에 시간이 비어서 읽어봤는데 메이크업 분량이 많이 있어서 읽을것두 많구 저는 좋았어요><


2번째

아카링: @~ 고마워

: 기다리는 시간 동안 포토북 읽어봤는데~

아카링: (눈왕커짐)읽어봤어?? 읽어봤어?! 어때?

: 너무 귀엽고 예뻐!!!!

아카링: 진짜>_<?

: 귀여운 아카리가 가득이야(엄지척)

아카링: (이케맨 포즈) 고마워


읽어봤냐구 어떠냐구 할때 완전 커져가지곸ㅋㅋㅋㅋㅋ 놀라서 물어보는데 귀여웠음 ㅠㅠㅠㅠㅠ

내가 일본어 못하는데 읽어봤다고 해서 놀란건가..?

......

좋게생각할게요^^


그후부턴 계속 루프ㅜㅜ 마토메 안되구 무조건 장당이라 한장씩 냈어요 원래 화장품선물이랑 10만원 이상 선물이 금지라.. 

저도 엄청 코덕이거든여;; 근데 못줘서 아쉬워하고 있었는데 이번에 선물은 물품 제한이 없어서 화장품 이빠이 사감.....


3번째

아카링: @ 고마워~

: ~ 선물 했으니까!

아카링: 선물?

: 한국 마스크팩이라던가.. 화장품 엄청 있으니까

아카링: 고마워!!!



근데 이때부터 스탭이 무조건 3 이상 얘기하면 보내서 시간 쓰는 아깝지 않고 쿨해짐 악수회처럼 아카링/시간재는 스탭/ 하가시 이렇게 단촐하게 하는게 아니고 여자스탭 3명에 남자스탭 두명 경찰 한명 이렇게 다들 쳐다보고 있고;; 그냥 보낼때 나가자 이런 기분이었어옄ㅋㅋㅋㅋ 그리고 너무 많이 걸어서 거의 의지를 상실...


4번째

개인적인 이야기


5번째

후쿠오카 사시는 다른 팬분이.. 3키로 걸어서 포토북 사러 서점 갔는데 매진이라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그얘기를 해주겠다고 줄줄 외워갔어요


아카링: 고마워~

: 내친구가 후쿠오카에서 포토북 사러 갔는데(외운거 말해야돼서 랩함;;)

아카링: ! 정말~? 

: (쫓겨나면서)매진이래 대단하다고 했어

아카링: 에에 거짓말~~>_<



6번째

사실 이정도 되니까 할말이 없어져서 친구들한테 물어봤는데 머글 친구들도 아카링 영상 보거든요 (영업 토하게 ) 

근데 아카리가 더샘 컨실러나 에뛰드 애니쿠션 쓰는거 신기하다구 조아하는 한국 브랜드 있냐고 물어봐달라 했어요


아카링: @~ 

: 한국 화장품 브랜드중에서 좋아하는 브랜드...

아카링: 최근~~ 더샘이 좋아

: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웃기셔... 컨실러만 더샘쓰면서... 귀여우니까 괜찮아요


7번째

원래 네일 하는거 좋아하는데 아카리도 여유로우면 네일 자주보거든여 그래서 이번에 일부러 하고 간건데 바빠서 제가 네일봐달라고(사실네타없어서) 징징거림


아카링: @~

: ~ 네일봐줘 (손잡으면서 하는거라 바로 손톱봄ㅋㅋㅋ)

아카링: ! 엄청귀여워 반짝반짝(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아카링한테~ 보여주고 싶어서(나감)

아카링: 한거야?^.^

: ~


귀여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ㅜㅜㅜㅜㅜㅜㅜ시타노? 해서 고개까지 끄덕임;;


이날 11 있었는데 7번째 루프하고 나니 정말 지치고 구두신고 갔는데 발부었고 계속 왔다갔다 했더니 죽을맛이고 네타는 안떠오르고..

8번째부터는 약간 체념의 상태로 얼굴만 웃으면서

웃었냐면 아카링 얼굴보면 힘들어도 웃게 됩니다

할말이 없는거지 사랑하지 않는건 아니거든요^^ (오타쿠)


8번째

아카링: 손쨩 고마워

: 아카링~ 마지막 아이돌이야~

아카링: ?>_<

: 말해주고 싶었어


사실 잘못말함 마지막 아이돌 아니고 최고의 아이돌이라고 하고 싶었는데 힘들어버려^^

후기 쓸때 사이고라고 한거 깨달았네요 푸하하,,,,

어쨌든 사랑은 통하니까 ㄱㅊㄱㅊ(어디가,,)


9번째

둘다 이제 얼굴에 무슨말하지/ 또왔네 수준으로 마주함


아카링: 고마워~

: 아카링 아이섀도랑 치크랑 중에 뭐가 제일좋아?

아카링: 섀도^0^(자기 가리킴ㅋㅋㅋㅋㅋㅋㅋㅋ 존나 귀여워)

: ㅋㅋㅋㅋㅋㅋ 오케


섀도 사준다!



10번째

다음장이 마지막인데 할말이 없어서 다음장 마지막이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카링: 고마워! 손쨩~

: 이거 다음 마지막이야

아카링:에ㅠㅠ 쓸쓸해


만육천원을 허공에 쓰고싶으시다면 이런 방법을



11번째

드디어!!!!!!!!!!!!!!! 마지막장!!!!!!!!

이런 느낌이었어요 정말 죽고 싶었거든요.. 발이 부어서 구두끈이 파고들어서 찢어짐..


아카링: (아까 마지막장이라고 해서 아쉬운 얼굴ㅋㅋㅋ) @~~~

: (태연한 얼굴) 고베에서

아카링: ㅋㅋㅋㅋㅋㅋㅋㅋㅋ웅

: 20..샀어

아카링: 거짓말!!!!

: 진짜!!! 바이바이



근데  고민하다가 20장보다 샀는데

이얘기는 나중에 쓸게요^^

.....



전달회와 악수회가 있으면 저는 악수회를 같아요

왜냐면 책을 들고 다녀야 해서 너무 힘들어요


근데 그래도 새끼 커리어에 남는 거니까 샀다...


퇴근할땐 하얀색 원피스 입구 나와서 팬들한테 같이 사진찍어도 될까요~? 하는데 예뻐서 천사인줄 알았음

글고 퇴근 같은 길로 했는데() 제가 찌들어서 손만 흔들고 도망감

배고파서 샤브샤브 무한리필을 혼자 갔네여.. 푸하하^^


나베죠라고 신주쿠에만 지점 5 있는 샤브샤브집 있는데 개존맛이니 신주쿠에 가시면 드셔보세요(?????)


요시다아카리분 얼굴만 봐도 좋다는 느낀 날이었읍니다



오사카에 일주일 정도 갈 일이 있어서..

그 사이에 볼 수 있지 않을까 했는데 ㅋㅋㅋ 공연은 다 낙선 되었던 기억..* 

사실 6월 3일 거라 기억이 잘 안나요ㅠㅠ



너무 보고싶은데 갑자기 데루시네 라는 이벤트에 아카링 우카 아퐁이 출연한다길래

냉큼 표 사서 원래 일이 있었는데 부탁해서 취소하고 보러감

데루시네 이벤트는 관객과 배우가 참여해서(...) 거기서 영화를 찍고 (.....) 같이 보고 (..............)



 소장하고 싶은 사람은 끝나고 나갈 때 QR코드가 인쇄된 종이를 2200엔에 파는데 그걸 사가면 됩니다 (....................) 

저는 안샀어요ㅎㅎ



자리도 영화관인데 그냥 앉고 싶은 자리에 앉는거라 아무데나 앉구..

카마이타치랑 아이스크림..? 개그맨 듀오 나왔던 기억


콩트를 좀 하다가 애들이 나왔는데 심심해서 졸뻔했어요

저는 요시다 아카리 아니면 일본어 잘 못알아듣는 병에 걸렸기에



애들이 나왔는데 제가 좀 뒤쪽이구 뭔가 불러서 인사하긴 머쓱해서 보구 있는뎈ㅋㅋㅋ

 눈깜짝할새에 자기소개 하고 앞으로 영화 잘 찍어보자구 으쌰으쌰 하더니 갑자기 멤버별로 팀을 나눈다면서 갑자기 야외 팀은 나가라는 거에요



계속 눈치 보고 있다가 아카리가 야외팀이라구 하길래 저두 망설이다가 급하게 나왔는데

 아카링이 문 근처에 앉아서 스탭이랑 이야기 하면서 나오는 사람들 하나하나 보고 있다가 저 보더니 눈 커지면서 실실 웃는거에요

그래서 제가 넘 좋아가지고 손흔들었는데 (개주책) 아카리도 손흔들어줌 ㅠㅠㅠㅠㅠㅠㅠ



그래서 팀을 3개로 나눴는데 다른 팀은 뭐했는지 모르겠고(사실 아는데 충격이라 스킵합니다)

 아카리네 팀은 방송국 견학 온 견학팀이고 아카리가 가이드 역이었어여ㅋㅋㅋㅋ 그래서 촬영할때 별로 대단하게 하는건 없었고..



아카리: 여러분~~ 여기 기대하고 있나요~? >_<

사람들: 네~~ 

아카리: 관광 재미있으신가요~~~? >_<

사람들: 네~~~~



(숙연)




근데 거의 맨끝에 나왔더니 이미 다 줄 서있어서 맨 앞에 서게 됐는데

촬영하시는 감독님이 무슨무슨 설명 하시는데 당연히 못알아듣고^^



아카링이 다가와서 사람들 촬영하는거 보고있는데 

제가 맨 앞이니까 제가 자꾸 입모양으로 어렵다던가(ㅋㅋ;;) 눈 크게 뜨고 있으면 아카링도 같이웃어주고 따라해주고..

 난리남.. 그저.. ㅠㅠ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너무 노는거 티날까봐 이후에는 그냥 감독님 봤어요 ㅠㅠㅋㅋㅋㅋㅋㅋ



근데 감독님이 사람들한테 각자 고향에서 가장 유명한 사람을 대라는 거예요 ㅋㅋㅋ 

근데 사실 유명인 만 알아들었는데 누구를 말해야 할지 모르겠고.. 다들 술술 말하는데 

근데 제가 앞줄인데 ㅋㅋㅋ 옆에서 막 모르는 사람들 대고 앉았는데 한사람당 세번씩은 찍는거에요

그래서 차례가 금방 올 거 같아서.. 아 망했다.. 누구라고 말은 하고 싶은데 말했다가 못알아들을까봐ㅠㅠㅋㅋㅋㅋ 

그리고 전 너무 그 영상 찍기가 싫은거에요ㅠㅠㅠㅠㅠㅠ고민을 하고 있는데 감독님이 저한테 딱 카메라 들이대는거 ㅜㅜ;;; 

근데 그래서 눈 굴리면서 어.. 어.. 하는데 유명인 유명인 이러시는데 제가 막 고민하고 있으니까 갑자기

뒤에 서 있던 아카리가




이해 못했을 거에요 한국인이에요

라고 해줬어요 ㅠㅜㅠㅠㅠ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내 인생을 망치러 온 내 인생의 구원자 요시다 아카리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물론 팬들이 헤ㅔ에ㅔ에 하고 감독님이 한국인이세요!?!!? 어떻게 여기까지 하는 부작용도 있었지만


그래서 다른 한국인 하는 스탭도 오시고 (;) 그래서 제가 가수도 괜찮냐고? 했는데

그분이 말은 할 수 있는데 제 말은 못알아들으시더라구옄ㅋㅋㅋㅋㅋ 그래서 감독님이 침착하게 저한테 말을 거시는데..



감독: 유명인 알아요?

나; 넹! 

감독: (하 드디어) 누구? 

나: 음...... (아카링 가리킴)

아카리: (고개 끄덕이고) ㅇㅇ저 유명인 ㅇㅇ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감독님이 그냥 아 됐다면서^^ 다른분한테 인터뷰 넘김 ;;; ㅎㅎ



그 후에 제가 넘 민망해서 아카링 눈치를 좀 봤는데 계속 장난쳐주고 눈마주쳐줬어요 흑흑흑흑 요아뿐 ㅠㅠㅠㅠ



촬영을 한 30분 정도? 한거같은데 그시간동안 정말 지하철 좌석 거리만큼 붙어있었어용ㅋㅋㅋㅋ

 트위터에서 카미이벤트라고 하는데 저는 일본어 잘 못하니까 그렇게 큰 기대 안했는데 요시다아카리분 넘나 대단하셔서;; 



촬영끝나고 마지막에 단체사진 촬영했는데 찍으러 가면서 갑자기 아카링이 저한테 다가와서 선물 받았어! 이래서 순간 깜짝놀라섴ㅋㅋ 

선물??? 하니까 선물선물~ 극장에~ 이래서 저 순간 흥분해섴ㅋㅋㅋㅋㅋㅋ 헉 나~ (낙선 발음 잊어버림) 그그... 공연 떨어져버려서.. 가고싶었어 ㅠㅠ 하니까

아카리가 듣다가 (대충 알아들은듯;) 웃어줬어영 ㅠㅠ 전날 엠공연이었는데 낙선돼서 선물만 전해줬거든요

사실 거기에 편지도 넣어서 내일 갈거라고 했었는데 ㅠㅠ 바로 볼줄몰랐었어요 ㅜㅜ;;; 넘 좋음



그리고 끝나고 나서 영화를 보는데.. 팬들은 1층에서 보고 배우들은 위층에서 봤는데 본거는 중요하지 않고 (;)



끝나고 내려올때 제가 아카리 계속 쳐다봤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가 보는걸 알았나바옄ㅋㅋㅋㅋ

 글서 저한테 웃어주면서 내려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글구 그 이후로는 문답? 같은거 했는데 확실히 기억은 안나고 

 가장 최근에 기억에 남는 영화 너의이름은 이라고 했었어요ㅋㅋㅋㅋ 마지막에 갈때도 인사 많이 해주고 갔었어요



역시 저에게 카미중의 카미ㅠㅠ 한국인이라고 할까말까 고민했는데 먼저 얘기해줘서 ㅜㅜㅜㅜ 

한국어 하는스탭이 요시다상 많이 좋아하냐고 물어봤어요 (수치플) 

일본에는 어떻게 오게 되셨냐고 해서 요시다아카리상 좋아해서라고 (개수치플) 

일본어는 어떻게 공부했냐고 해서 요시다 아카리상이 가르쳐줬다고 (개씹수치플) 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악수회만 생각했는데 예전에 서커스행사도 생각나고 해서 그런거 생각하며 먼발치에서라도 봐야디 했던건데 ㅋㅋㅋㅋㅋㅋ 

요시다 아카리 개조아 넘조아 ㅠㅠ 왕조아


요시다 아카리, "무기" 로 선발 노린다 / 기대하는 NMB48의 멤버도 언급 / 모델프레스 인터뷰 <AKB48 그룹 선발 총선거 기획>


17일 오키나와 현에서 열리는 AKB48의 「제 9회 49th 싱글 선발 총선거」/ 모델프레스에서는 총선 본선을 앞두고 후보자 멤버의 인터뷰를 연속 게재 중. 이번에는 모델프레스에서도 단골로 등장하는 멤버인 NMB48/YouTuber의 요시다 아카리를 직격했다.





아카링, 중간속보를 받고 나서





- 최근 발표된 속보를 듣고 솔직한 심경은 어떠십니까? (요시다가 받은 최고 순위가 된 33위)

요시다 지금까지 속보는 권외였기 때문에 이번에 들어가게 되어 정말로 기쁩니다! 오늘은 정말로 모르겠어.. 모르겠어.. 모르겠어요! (웃음)



- 이변의 결과가 화제가 되었더군요. 아카링도 굉장히 노력했기 때문에 받은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요시다 저의 한 마디 한 마디로 인해, 표가 확실히 늘어날 수 있다고 생각하며 지내온 1년으로, 일단 할 수 있는 것은 다 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여자력 동영상으로 많이 선전하고 있습니다! 



- 이번 중간 결과를 보고 목표 순위는 올라갔습니까?

요시다 역시 (선발의) 16위 이내... 에서도 간당간당한건 싫으니까 15로 할게요! 15 좋아하는 숫자예요. (웃음)



- NMB48의 멤버도 다수를 차지하고 있던데요.

요시다 NMB는 속보의 단계는 늦은 이미지이니까, 나기쨩 (시부야 나기사) 라던가는 반드시 더 올라갈 수 있을 거라고 기대하고 있습니다.

리리카 (스토 리리카) 가 선발을 유지해 주거나, 유우리 (오오타 유리)라던가 우-카 (카토 유카) 라던가 작년보다 많이 순위를 올린  아이는 선발에 들어갔으면 좋겠습니다! NMB의 지분을 더욱 넓혀 가지 않으면 안돼...!



★ 여자력 동영상의 효과는?




- 올해는 여자력 동영상의 노력이 꽤나 결과에 반영된 것 같아요.

요시다 평소 투표는 잘 하지 않는다던 분들이, (표를) 넣어주었습니다 라고 코멘트하는 분들이 많이 생기고 있고... 저의 옛날부터 응원해주시던 팬 여러분들도 열심히 힘내주시고 있어서, 그것이 합쳐져서 힘이 되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저의 가장 최고의 무기는 YouTube이기 때문에, 어쨌든 힘을 실어서 가고 있습니다. 



- 최근 YouTuver의 미키퐁과도 콜라보레이션을 했는데 반응은 어땠나요?

요시다 호평이었습니다! 역시 미키퐁쨩은 YouTube계를 확실히 잡고 있다는 것을 실감했습니다. 앞으로도 여러 가지 뷰티계 분들과 콜라보하고 싶어요.


아, 그러고 보니 얼마 전 (YouTuber의)HIKAKIN 씨가 코멘트도 해주셨어요!



- 엣! 왕자가!

요시다 왕자가 (웃음) YouTube계의 왕자님(웃음)



- 하지만 이제는 아카링도 퀸이잖아요?

요시다 아니에요(웃음) 저는 하녀입니다! (웃음)



- (웃음) 그러면 다시, 올해의 총선거를 앞둔 각오를 들려주세요.

요시다 이번 선발에 들고 싶다는 것도 처음 입 밖에 내었고, 이렇게 강하게 총선거를 벼르는 일도 지금까지 없었습니다. 홍백으로 선발을 의식해도 좋다는 자신감이 생겼어요..


그것을 입에 올리게 되면서 팬분들도 굉장히 움직여 주게 되었고, 이번 총선거 기간은 어떤 결과라도 후회가 없도록 전력으로 하며 즐거운 총선 기간을 마무리하겠습니다!


선발에 들어서 AKB선발에는 이런 아이가 있어- 라는 저의 포지션을 이 그룹에 확립시키고 싶습니다!





- 감사합니다ㅣ! 총선거 힘냅시다! (모델프레스 편집부)

20161231 마지막 모바메



20170101 시작 모바메



5년 후 성인식엔 분홍색 후리소데를 입고 싶다던 그 어린 날부터 끊임없이 노력했던 너를 기억해

팬들에게 더 되돌려줘야 한다고 입버릇처럼 말하고 머리모양 하나조차도 팬들이 이야기하는 걸로 하고 싶다고 하던

정말로 팬 중심으로 생활하던 너를 많이 좋아하고 또 응원하고 잘 되길 바랐어

내가 더 해줄 수 있는게 없어서 언제나 안타까운 마음 뿐이었는데 결국엔 너 혼자의 힘으로 해냈어


언제나 응원하고 있어 

NMB48 요시다 아카리, 민낯에서 "섹시한 어른 메이크업"으로 변신! 

개인 화장품도 공개, 여자력이 넘치는 <미용Q&A>



NMB48의 여자력 대표 "아카링"이라고 하는 요시다 아카리 씨. 올해 2월에 Youtuber로 데뷔해 매주 헤어 어레인지나 메이크업 기술을 시연하고 해설하는 "아카링의 여자력 동영상"이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이번 모델 프레스는 그런 "아카링의 여자력 동영상"의 콜라보레이션 기획을 실시.

아카링은 "누구에게나 사랑 받는 섹시한 어른 메이크업"을 선보여 주었습니다. 







* 아카링의 여자력 동영상 × 모델 프레스




촬영 장소는 모델 프레스. 아카링 스스로 카메라 도구와 메이크업 도구를 가지고 자택에 있는 것처럼 설치. 언제나 그래온 듯 촬영을 시작했다. 그러나 주변에 사람이 있을 때의 촬영은 별로 경험이 없어, "평소보다 조금 부끄러워서 긴장했습니다"라고 말했다.




본 기사에서는, 동영상으로 선보인 메이크업을 실제의 아카링의 코멘트를 덧붙여 해설합니다! 




* 이번 회의 메이크업 「모두에게 사랑받는 섹시한 어른 메이크업」이란?



올해 트렌드인 『윤광피부』와 『섹시한 메이크업』에 조금 건강함을 더한 메이크업입니다. 치크를 진하게 했던 "오페로 메이크업"이 저의 남성 팬들에게는 그렇게까지 좋은 편은 아니었던 것 같아서, 치크는 자제하고, 아이메이크업도 눈꼬리만 하도록 한, 남자들의 평판도 여자들의 평판도 노린 누구에게나 사랑받는 메이크업입니다! 


* 포인트


(왼쪽부터) 르 베랑 미뇽(Le beran mignon) 원 스트럭 마스카라 앤티크 카키, 비세(Visee) 리세 립 앤 치크 크림 BE-8, 쓰리 컬러(Three color) 베일 포 치크 19


- 눈 아래의 뺨 부분은 옅게 조금만

- 속눈썹은 색을 연하게 "앤티크 카키"

- 눈 아래쪽은 붉은색으로 섹시함 UP


요시다 아카리 씨, 민낯으로 화장 스타트!



* 눈 아래의 뺨 부분은 옅게 조금만



사용 아이템: 비세(Visee) 리세 립 앤 치크 크림 BE-8


섹시 메이크업에서 중요한 눈 밑 치크. 이번에는 "비세 리세 립 앤 치크 크림 BE-8"을 선택. 새로운 색의 제품이지만. 사용 소감은 "바를수록 자연스러운 발색이 예쁨"과, 다른 메이크업에도 맞추기 쉬운 컬러. 포인트는 "눈 밑에서 콧방울 옆까지 넓게 바른다". 옅고 넓게 발색해서, 모두에게 사랑받는 뺨을 목표로 하자.



* 속눈썹은 색을 연하게 "앤티크 카키"


사용 아이템: 르 베랑 미뇽(Le beran mignon) 원 스트럭 마스카라 앤티크 카키



「속눈썹에는 고집이 있습니다」는 아카링. 긴 속눈썹을 살리고, 어른스러워 보이도록 완만한 컬을 준 후, 마스카라로 마무리. 「르 베랑 미뇽(Le beran mignon) 원 스트럭 마스카라 앤티크 카키」를 사용. 「아이메이크업이 옅기 때문에, 마스카라는 확실히 진하게 바릅니다. 짙게 덧발라도 카키색이기 때문에 색이 연해서, 옅은 눈화장과 어울리게 완성됩니다. 아랫속눈썹은 가로로 긴 눈으로 보이게 하고 싶으니까, 눈꼬리는 덧바르는 것을 추천해요.」



* 눈 아래쪽은 붉은색으로 섹시함 UP



사용 아이템: 쓰리 컬러(THREE COLOR) 베일 포 치크 19 


「눈 아래에는 겉보기에도 선명한 레드 계열의 "쓰리 컬러(THREE COLOR) 베일 포 치크 19". 자연스럽고 적당한 윤기도 있는 아이템. 「얇은 붓으로 눈머리에서 검은자의 시작 정도까지 바릅니다. 그렇게 하면, 좀 연약한 듯한 느낌과 섹시한 느낌을 더 높여줄 수 있습니다.」



* 강조한 부분은? 


(요시다 아카리, 민낯 (왼), 화장 후 (오른))


「아이메이크업의 옅음이 특징! 아이섀도우도 평소엔 그라데이션 하는데, 이번에는 아이홀 전체에 반짝반짝한 펄을 바르고, 아이섀도우도 눈꼬리에만 바르는 등, 내추럴하지만 섹시해보일 수 있도록 마무리했습니다.」



* 활용 상황



이번에 아카링이 가르쳐준 화장법은, 내추럴하지만 섹시한, 여성스러움을 한 단계 높일 수 있는 메이크업! 「저도 그라비아 촬영 등에 어른스러워보이고 싶을 때에 하는 화장이지만, 동창회나 결혼식 등에도 추천합니다.」 이번 메이크업을 따라하면서 조금 어른스러워진 당신을 연출해보자.



@ 아카링의 미용에 대한 Q&A


이번에 요시다 아카리 씨는 자신의 아이템을 사용!


Q. 화장을 할 때 신경쓰는 것은?

아카링: 속눈썹이 생명입니다. 정말 전부 제 속눈썹이고, 얼굴에서 가장 마음에 드는 부분이에요. 미용액을 바르는 등 길게 하는 데에도 전력을 다하고 있어요. 속눈썹은 여러 다양한 이미지에 따르게 되니까, 화장을 할 때에도 고집하고 있습니다.


Q. 화장을 좋아하게 된 계기는?

아카링: 중학교 2학년에 NMB48에 들어오게 되어 화장을 자기가 하지 않으면 안 됐어요. 그래서 메이크업 해주시는 분에게 여러 가지를 배워서, 레슨이나 공연 전에 매일 드럭스토어에 다녀왔어요.

그리고 저런 화장 해보고 싶다 라던가, 생각하게 되었고, 여자는 화장만으로도 그 어떤 자신도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얼마만이라도 귀여워진다거나, 가장 기분을 바꿀 수 있는 것은, 화장이 아닐까- 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Q. "아카링의 여자력 동영상" 을 통해 하고 싶은 일은?

아카링: 업무상, 제 가까운 곳에 프로 메이크업 아티스트가 있고, 화장이나 미용에 관심을 갖고 있는 멤버도 주변에 많아서, 정보가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정보를, 동영상이라던가를 통해 전할 수 있다면 좋겠다고 생가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또래의 학생 여러분들에게도 참고가 될 수 있도록 프치프라(쁘띠 프라이스 잡화, 저렴한 화장품) 의 것을 선택하고 있습니다. 


Q. 이번 여름, 도전하고 싶은 화장이 있나요?

아카링: 최근 유행하는 메론 메이크 (오렌지색, 노란색, 녹색 계통의 색조로 화장하는 메이크업) 에 도전하고 싶습니다. 오렌지의 아이템은 가지고 있기 때문에, 노란색과 녹색의 아이섀도라던가 찾으러 가볼까. 하지만 어울리지 않을 것 같아요 (웃음). 그래도, 이 동영상이 아니라면 도전한다는 생각도 하지 않았을 거라고 생각해서, 지금까지는 하지 않은 화장에 도전해보는 것도 좋겠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Q. 정보는 어떻게 들여오나요? 

아카링: 잡지나 인터넷은 물론, 메이크업 아티스트 분도. 유행하는 것을 배운다거나, 눈에 띄는 아이템은 전부 체크해서 「이건 뭐야?」 라던가 하나하나 물어보고 있습니다. 


- 정말 화장을 좋아하는군요.

아카링: 좋아해요. 병적입니다. (웃음)



이름: 요시다 아카리

애칭: 아카링

생년월일: 1996년 8월 16일

혈액형: AB형

출신지: 오사카 부

키: 163.5cm

취미: 스타일 (화장, 패션, 네일)

특기: 호핑


NMB48 1기생. AKB그룹 멤버들이 다양한 주제로 랭킹을 작성하는 버라이어티 프로그램 『※AKB조사 』(후지 텔레비전 계열, 2015년 3월)에서 미각(예쁜 다리) 랭킹 3위, 무심코 키스하고 싶어지는 입술의 멤버 2위 획득. 그라비아 외에도, 여성 패션지에서 활약 중.

올해 2월 YouTube 채널을 개설하고 헤어 어레인지나 메이크업 기술을 해설하는 "아카링의 여자력 동영상" 을 업로드하고 있다. 




1부 오오와다 나나





좀 급하게 들어가서 ㅋㅋㅋㅋ 사진찍을때 코트 벗는다던가 이런 생각 하나도 못하구 들어갔는데 들어가자마자 너무 기여운 애가 빵글빵글 웃으면서 오하요 해서 나도 헤벌쭉


나냐: 오하요~

로랑: 나냐~ 귀여워~

직원: 포즈~

나냐: (배시시) 포즈는?

로랑: 음.. 하트!

나냐: 하트? 웅~ 

찍고

직원: 악수~ 

나냐: 아리가또~

로랑: 나냐~ 나 한국에서 왔어요!

나냐: 꺄~>_< 아리가또~


예전 샤메는 뒷문 통해 나가는 거여서 뒤로 나가려고 했더니 직원이 아니라고 끌어줘서 제대로 나갔어여 제가 나냐 쪽으로 가려고 해서 나냐가 ????? 해서;; 약간 산적같은 언니가 나냐 진짜 보쌈하는 줄 알았을까봐 넘나 걱정되는 것 ㅠ_ㅠ 나냐 이모 그런 사람이긴 한데 이번엔 아니야 (????) 

직원이 포즈~ 악수~ 하는 톤이 찹쌀떡~ 메밀묵~ 이런 투였음 그건 좀 웃겼어여

나냐 진짜 너무너무너무 기여워요 얼굴 너무 작고 귀엽고 완전 보면 무장해제예요 러블리보스예요 다음에 본점 악수회 가면 또 갈래




2부 요시다 아카리





악수회 때 내일 전부 간다구 얘기해서 ㅋㅋ 표 낼 때 아카리랑 눈 마주쳤는데 눈 크게 뜨더니 또 빵긋 웃길래 나도 실실...


아카리: 손쨩~ 오하요~

로랑: 아카리~

아카리: 포즈는 뭐 할까? 

로랑: 유투브..

아카리: 아! 이거? (화이트보드 가리킴)

로랑: 웅ㅋㅋㅋ

찍고

아카리: (일어나면서) 고마워 손쨩~

로랑: 웅~ 아카리 나 오늘 전부 올거니까~

아카리: 아! 또 봐~


화이트보드에 유투버 시작했습니다! 요시다 아카리의 채널 검색❤ 이러케 돼있어여ㅋㅋㅋ 

원래는 유투브 모두 보고 있을 때의 두근거리는 표정 해달라고 하려구 했는데 까먹어서^^ 

모로가도 유투브만 홍보하면 되는거잖아요


그리고 2년 전엔 샤메회를 잘 안해서 사람들 엄청 많았는데 이번엔 1년에 한번씩 샤메를 하니까;; 레인도 많이 없어서 아카리 더 살 걸 그랬따구 후회했어여 보통 한 부에 2~3장이면 된다고 생각했는데 인기멤 끼어있는 거 아니면 샤메 더 많이 사도 될듯ㅠㅠ




3부 요시다 아카리



아카리: 손쨩~ 아리가또

나: 아카리~

아카리: 응응! (웃으면서 바라봄) 

나: 한국! 이라고 하면 생각나는 포즈? 해줘

아카리: 한국! 음~ (하면서 넘나 당당하게 미니하트 하는것 아이고ㅠㅠㅠㅠ내새끼)

나: ㅋㅋㅋㅋㅋㅋㅋ

찍음

나: 알고 있네!

아카리: 당연하지~ 한국 엄청 좋아하니까

나: 한국에도 팬 많아~

아카리: 정말? 기뻐>_<


저는 외운 거 말하는 경우도 많고 일본어를 많이 모르기 때문에 생각하는 단어가 한정적이라서 말이 느리거든요ㅋㅋㅋㅋ 근데 아카리는 그거 알구 있어서ㅠㅠ 포즈 말할때 제가 좀 길게 말해도 계속 웃으면서 쳐다봐줘여 저는 그거 믿구 스탭들 말 안듣는 스래기덕후ㅠㅜ 한국이라고 하면 까지 말해서 스탭이 사담인 줄 알고 포즈해주세요~~ 했는데도 아카리 저만 봐줬어여 ㅎㅎ;; 후후 




3부 요시다 아카리



아카리: 오!

나: 웅~ 

아카리: (웃으면서) 네~ 무슨 포즈 할까?

나: 음~ 한국에도 아카리의 팬 엄청 많으니까

아카리: 오!!! >_<

나: 한국의 팬들에게 보내는 메세지

아카리: 꺄>_< 하트~ 역시! 

찍고

요아: 한국에서~ 트위터라던가에도 멘션해주는 것 같아

나: 그치~ 모두 유투브도 엄청.. 팔로했어

요아: 오~ 고마워~


구독이 생각이 안나서 팔로우로 했는데 ?? 하는 느낌.. 딸램 엄마 마음알지.. ㅠ^ㅠ 무슨 말인지 백퍼 알아들엇지...

한국 팬들에게 메세지 라니까 의기양양하게 하트! 하는 것 넘나 귀여워서 울뻔했어여 팬들한텐 역시 하트잖아요 여러분~ ㅠ^ㅠ 아카리가 사랑한대여




5부 요시다 아카리



아카리: 손쨩~ 

나: 웅! 나게키스 해줘! 

아카리: 나게키스 오케~

찍고

아카리: 고마워~ 손쨩

나: 웅웅~ 뒤에 내 친구야!

아카리: 친구? 한국인? 

나: 웅웅!!



4부에 유즈하 1장 있었는데 이날도 아파서 ㅜㅜ 근데 당일권으로 전환도 안 시켜줘서 그대로 있는ㅎㅎ;;; 

아카리 친구냐고 한국인이냐고 묻더니 바로 안뇽하쎄여~~ 했다구 해서 나 쓰러져 울엇음 그리고 들어올 때마다 계속 아리가또 잊지않는거 너무 좋지않아여? (난리,,) 




5부 요시다 아카리



아카리: 손쨩~

나: 웅~ (헤실헤실)

아카리: (웃으면서 자기 눈 가리킴) 방글방글~ 

나: 방글방글??? (따라함)

아카리: (웃더니 볼 찍으면서) 니코쨩!

나: (따라함)

찍고

나: (악수하면서) 있자나 나 나냐 조아하는데 나냐랑 투샷 찍어줘

아카리: 나냐..? (어리둥절)

나: 나냐.. 오오와다 나나!

아카리: 아!!!!!


이 뒤로 아카리가 또 말했는데 제가 뒷걸음질 치다가 스탭 발 밟아서 고멘나사이 ㅠㅠ;;;; 하고 나오느라 못들었어여 흑흑

제가 실실 웃으면서 들어가니까 아카리가 자기 눈 가리키면서 니코니코~ 이랬어옄ㅋㅋ 그래서 제가 ?? 하면서 따라하니까 웃더니 볼에 손 찍고 니코쨩~ 해서 내가 따라함ㅋㅋㅋ 궁예로는 내가 웃는 거 때문에 그런 건데 따라하니까 포즈로 바꿔준거가태요

아칸베 하겠다고 패기롭게 들어갔는데 귀여워서 스르륵... 그래서 다음에 했다

나냐의 이름이 나올 줄 몰랐을 거 같고 (._. 저는 나냐 좋아요... 나냐도 아카리 좋아할거야.. 아카리도 나냐 좋아했으면 (의식의 흐름)




6부 요시다 아카리



아카리: 손쨩~!

나: 웅 아카리

아카리: 뭐 할까~

나: 음...... 메롱

아카리: 메롱~

찍고

나: 오오와다 나나랑 안 친해??

아카리: 약간 친해!


사진 근데 저는 아칸베 많이 안해보니깤ㅋㅋㅋㅋㅋ 잘 모르는데 얘는 역시 아칸베도 잘하네요.. (?????) 귀여워;; 




6부 코지마 마코



마코: 곤니치와~

나: (눈치) 저 한국에서 왔어요

마코: 아 안녕하세요(한국어)

나: (눈치) 이 포즈... 로 해주세요 

마코: 오~

찍고

나: 마코 귀여워~

마코: 또 봐~





제가 가장 인상깊었던 포즈로 부탁

눈치본 이유가.. 마코가 계속 쳐다봐서ㅋㅋㅋㅋ 빤히.. 첨엔 왜케 쳐다보지,, 하다가 한국에서 왔다고 하니까 마코가 당황해서 안녕하세요 한듯

대충 정황상으로 포즈 말해야 되는데 한국에서 왔다고 사담하니까 ..??? 한거 같아여ㅋㅋㅋ

나냐는 너무 빨랐고 아카리는 제가 말 할 때까지 기다려주니까 (._. 마코한테도 그렇게 했는데 마코 말도 못 걸고 빤히 쳐다보는거 기여웠다.. 

니코니코의 정석은 마코랑 나기사 ㅠㅠ




7부 요시다 아카리



아카리: 손쨩~

나: 웅~

아카리: 무슨 포즈 할까?

나: 나 회사에서 힘드니까~ 내가 힘들 때 보면 힘이 나는 포즈

아카리: 힘이 나는 포즈~

나: (이거 할 줄 알고 있었어서 빵터짐 넘나.. 일차원적이고 귀여운 내새깽이)

찍고

아카리: 힘내~

나: 웅~ 나 다음이 마지막

아카리: 에? 슬퍼 ㅠㅠ

나: 슬퍼 ㅠㅠ


회사가 아니고 샤메회장에서 죽을 것 같았음 다리 부러질거같고 3일 내내 만걸음 넘게 걸어서 지금도 다리가 부어서 제대로 펴지질 않습니다

예전 샤메회 때도 힘들다니까 그럼 힘나는 포즈하자 했던거 생각나서 ㅋㅋㅋㅋㅋㅋㅋㅋ 그 포즈 하겠지? 했는데 진짜로 그 포즈 하는 거 넘나 귀엽고요 끝나고 힘내 하는거 너무 조았다...




7부 요시다 아카리



아카리: 손쨩~!

나: 웅~

아카리: 포즈는??

나: 아이컨택!!!! (해보고 싶었음+친구들 추천)

아카리: 알았어~ (찍는데 인형을 껴안고 찍고 실실 웃으면서 점점 다가오고ㅋㅋㅋㅋ 나 원래 사람 눈 보고 말하는 성격 아니라서 넘 부끄러워서 계속 실실 웃음)

찍음

아카리: 엄청 웃었네~

나: 아카리 귀여우니까~

아카리: 고마워!

나: 아!!! 친구가 아카리.. (일본 여배우) 닮았대

아카리: ????? 안닮았어! 안닮았어

나: 닮았어!



마지막에 마지막이라고 말안하고 나오긴 처음ㅋㅋㅋㅋㅋ 너무 귀여웠어여

오랜만에 봤는데... 흑흑 귀염둥이 역시 엄마의 엔돌핀이지 내새끼



넘나 엥 이건 모야 하실 수 있는 후기지만 저는 이렇게밖에 말 못하기 때문에... 아카리가 대응을 잘 하는 거지 제가 잘 하는 거 아니에여

아카리는 제가 외워서 말 하는 거 알고 있기 때문에 먼저 말하면 당황하는 것도 알고요.. 그래서 자기가 먼저 저한테 말 안 꺼내는 편이에요

재판으로 넣은 거라 오후 부는 다 떨어졌구 2부까지만 있었어요 ㅠㅠ;; 혼고 유즈하도 가려고 했지만 아파서 그 표가 다 당일권이 됐어요.. 근데 마침 아카리가 1부만 당일권 된다고 해서 다 아카리한테 몰빵 ㅎㅎ;;;;




1부 1장


손 검사 받느라 난 아직 자기 보지도 못했는데 혼자 아!!! 해서 헤벌쭉..

2부까지는 모자 없이 양갈래로 머리 땋고 있었어요 사랑스러움의 요정


아카리: 아~ 손쨩~ 오랜만이야~

로랑: 웅~ 아카리~

아카리: 잘 지냈어?

로랑: 잘 지냈어! 아카리 나 오늘.. 그리고 내일도 갈 거야

아카리: 진짜? 얏따~

로랑: 또 봐~ 또 봐

아카리: 또 봐~ 고마워~





1부 1장


아카리: 손쨩

로랑: 유투브! 채널!

아카리: 봤어?

로랑: 봤어!!!!

아카리: 뭔가~ 해외에서

로랑: (씹음) 엄청 귀여워

아카리: 귀여워?

로랑: 나도 했는데 (절레절레)

아카링: 귀여워!!!! 


=_= 해외에서 이 부분은 사실 확실하지 않은게 대화 맥락 끊김 + 스탭이 시간됐다고 말하는 소리가 너무 커요.. 하지만 가장 확률이 높아요 흑흑

해외(한국)에서도 많이 봅시다 요시다 아카리 너무 귀여워요 예쁜애가 7분동안 나옵니다 (막간홍보)

그리고 했다면서 머리 가리켜서 아카리가 귀여워! 라고 했는데 사실 뻥이에요 저는 모태곱슬이라 머리 감고 말리면 웨이브지는 사람입니다 (요아둥절) 해봤다고 하면 좋아할것 같아서 그렇게 말했는데 손으로 제 머리까지 가리키면서 귀여워!! 해서 뿌듯해졌어요 



1부 1장


아카리: 한국 가고 싶어 아카리

로랑: 아하하 맞아~ 리포포나 카나코도 왔었으니까

아카리: 맞아~ 나도 가고 싶어

로랑: 화장품이라던가 엄청 있으니까

아카리: 여행으로 가고 싶어

로랑: (당황)

아카리: 여행 한국 여행

로랑: (뒷걸음질)

아카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뒷걸음질 치면서 제가 모르는 표정 지으니까 아카리가 손가락으로 가리키면서ㅋㅋㅋㅋㅋ 장난쳤어요

내가 일본어 모르는 거 어케 몰라 요시다 아카리가 제일 잘 알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1부 1장


로랑: 여행 알아

아카리: 여행?

로랑: 여행 알아~ 

아카리: 아! 

로랑: 응 나 일본어 엄청 공부했으니까!!!!

아카리: 아~~ 카시코(NMB와 마나부군에서 그 주 방송의 가장 잘 배운 아이는 카시코, 가장 못한 아이는 바카코 뱃지를 줌;;)~~

로랑: 진짜 열심히 공부했(빵터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카리: ㅋㅋㅋㅋㅋㅋㅋ

로랑: 아 (더 말하고 싶은데 기억이 안남)

아카리: (무슨 말 하나 보다가 말 못하고 나가니까) 꺄아아~~


갖고 논다는 것,, 이런 것이겠지요 (암전)

꺄아아 도 약간 장난스러운? 그런 꺄아아(언제까지 이러케 말을 못할거야~~)(아님) 여서 개민망ㅠㅠ;;;




1부 1장


후후 다른 분이 2부에 아카리 한 장 있다고 해서.. 장난쳤지롱


아카리: 손쨩~

로랑: 있잖아 이따가 내 친구가 올거거든

아카리: 친구?

로랑: 응 이따가 한국인이 안녕하세요 라던가 한국에서 왔어요 하면

아카리: 웅

로랑: 음..○쨩 이라고 해줘

아카리: ○쨩? 알았어! 

로랑: 꼭 해줘!

아카리: 오케~


아카리가 제발 하기를 기다렸어욧 후후.... 당연히 했습니다 넘나 즐거웠던것




1부 1장



아카리: 손쨩!

로랑: 나 자주 못 와서... 미안해

아카리: 전혀!! (뿌듯한 표정)

로랑: ㅋㅋㅋ 그래도 나 트위터라던가 인스타그램이라던가 다 보고 있으니까

아카리: 정말?!

로랑: (끄덕끄덕)

아카리: 고마워~♥


1년에 한 번 가는 엄마가 여기 있고요ㅠㅠ 면목x,,, 올해도 어케 될지 모르겠네여




2부 1장


로랑: 아카리의 첫번째 팬이 되고 싶어

아카리: 웅? (실실)

로랑: 아카리의 첫번째 팬이 되고 싶어~

아카리: 아~~ (생글생글)

로랑: 아카리가 마지막 아이돌이니까

아카리: 기뻐! (꽃받침)

로랑: 귀여워~~


최고의 아이돌이라고 하려고 했는데 마지막 아이돌이라고 하고 온 게 문제라면 문제랄까 (반전)

하지만 최고의 아이돌이고 마지막 아이돌이니까 둘다 괜찮잖아여!







2부 2장


로랑: 아카리 있잖아

아카리: 응!

로랑: 사실 나 오늘 2부까지야

아카리: 에! 슬퍼~ 

로랑: 근데 내일도 올거니까

아카리: 정말?!

로랑: 응 내일 전부 올거니까 내일 많이 보자

아카리: 웅~ 립 그라데이션? 예뻐

로랑: ?!?!?!?!? 립?

아카리: 응 그라데이션

로랑: 립스틱 맥이야~ M.A.C

아카리: 아!! 맥!!

로랑: 응응 맥의.. 레드 코켓

아카리: 예뻐!! 고마워 


;; 저 화장품 예뿌다고 하면 가르쳐주는 병 있어서 예쁘다고 하자마자 브랜드 말함;;; 

그것도 못 알아 들을까봐 스펠링 말했더니 바로 알아들어서 ㅋㅋㅋㅋㅋㅋㅋ그게 더 웃겨

무슨 대화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부 1장


로랑: ○쨩(친구) 만났어?

아카리: ○쨩??

로랑: 웅 ○쨩이 아카리 엄청 귀여웠다고

아카리: 아! 얏따

로랑: 귀여웠다고 고맙다고 했어


그 분이 아카리 만났다고ㅋㅋㅋ 디엠해주셔서 만나고 나서 아카리한테 얼른 얘기했는데 첨에 제가 늦게 말 시작해서 스탭이 밀어갖고 ㅠㅠ 좀 바쁘게 말했어여ㅠㅠ



2부 1장


아카리: ○쨩 만났는데

로랑: ○쨩? 웅!

아카리: 엄청 귀여웠어

로랑: 아 ㅋㅋㅋㅋㅋㅋ 그치?? 아! 나 이거 마지막이야

아카리: 에!!!!!!!

로랑: 내일 있으니까

아카리: 아! 내일 만나~

로랑: 웅~ 바이바이

아카리: 바이바이~~






갑자기 지인분 얘기해서 어리둥절 했는데 지인얘기를 저한테 못 전해준 게 신경쓰였나봐옄ㅋㅋㅋㅋ 들어가자마자 그분얘기해서 화들짝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