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0121 아사히 신문 NMB48의 청춘 토크 - 「"본모습"의 자신을 보여주고 대화에 익숙해져야 」 요시다 아카리 편



Q. 코니탄, 21세

남자 대학생입니다. 다니던 고등학교에서는 여자가 많아서 그 사이에서 말을 잘 할 수 없었습니다. 아직도 여성들과 대화를 나눌 때에는 긴장하게 되고 대화를 잘 하지 못해요. 어떻게 하면 편안하게 대화할 수 있을까요? 



A. 요시다 아카리, 18세

  팬분들과 우리들의 교류의 장인 "악수회"에서도, 긴장해서 아무것도 못하게 되어버리는 사람들이 가끔 있습니다. 그런 때에는 제 쪽에서 그날의 날씨 이야기를 하거나 별 생각 없이 질문을 합니다. 그러면 모두 안심한 것처럼 이야기를 시작해줍니다. 

  자신은 이성을 포함한 주위 사람들에게 어떻게 보이는지, 어떻게 하면 받아들여질 수 있는지. 그 일로 고민하지 않는 사람은 없겠죠. 저 자신도 그래요. 

  아이돌이 되고 난 후에는 어쨌든 방글방글, 귀여운 여자아이를 연기했습니다. 그렇지만 인기가 오르지 않았어요. 그래서 위로부터의 시선(우에카라 메센, 깔보는 시선)인 "도S캐릭터"로 돌아섰더니, 이번에는 "소금 대응(차가운 대응)이야!" 라는 악평을 사게 되어서, 결국, 지금은 "본모습"의 자신으로 돌아가서 자연스러운 모습으로 사람을 접하고 있습니다.

  자신을 부자연스럽게 연기하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 때로는 당황하면서도 잘 생각한 말을 한 마디 전해주시는 분들이 신뢰할 수 있습니다.

  우선 가까이에서 말하기 쉬운 여성을 찾아보는 게 어떨까요. 그 사람과 대화를 통해 조금씩 익숙해지는 것이 좋습니다. 대화하기 쉽다는 점에서는 저도 추천합니다(웃음)



  1. 무더쿠 2015.01.23 20:57 MOD/DEL RE

    화하기 쉽다는 점에서는 저도 추천합니다...악수회 오라는거죠?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