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카링이라고 하는 요시다 아카리입니다!

오늘은 오사카에서 악수화였습니다~!!!

인텍스 오사카까지

발걸음을 옮겨주신 여러분~♥

감사합니닷!♥

최근의 열정적인 아카링 좋네!

라고 많이 들었습니다. (웃음)

마츠오카 슈조 씨(일본의 전 테니스 선수, 현 탤런트. 열혈적인 이미지의, 열정적인 충고를 하기로 유명함) 같다고도

들었습니다. (웃음)

그렇게까지 뜨겁게는 못 하겠지만..

저의 NMB48사랑이 여러분에게 전달된다니

기쁘지만 많이 부끄럽네요.




그리고! 오늘의 멤버 소개는 특별편

짜-안!!!

팀N의 드래프트 2기생

니시나카 나나미 쨩 초등학교 6학년 11살 (좌)

혼고 유즈하 쨩 중학교 1학년 12세 (우)

입니닷

확실히 귀여워

아이들을 엄청 좋아하는 저에게는 참을 수 없어요. 

왼손에는 나나미쨩, 오른손에는 유즈하쨩의

손을 잡고 과자 가게에 가고 싶어. (웃음)

귀여워서 어쩔 수가 없어요.

빨리 같이 공연이라던가 나가고 싶어.

아카리쨩, 아카리쨩,이라고 

불리고 싶어!

그래도 아카리쨩이라고

부르라고 말하면

스탭 분들에게 손윗사람들에게는

상즈케('씨'를 이름 뒤에 붙이는 것)를 하라고 하셨으니까

아카링 씨라고 불리게 되었습니다. 

해줘. (웃음)

유즈하쨩 확실히 해줘 ww

익숙해지면 부르고 싶어! 

그리고 다른 팀의 드래프트생들과도

친해질 수 있도록!!!

다음에 한번 만날 거야~!!!

빨리 만나고 싶어~!!!!


요시다 아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