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카링이라고 하는 요시다 아카리입니닷~


오늘은 뮤직 스테이션에

출연시켜 주셨습니다.


옛날부터 도라에몽, 크레용 신짱,

M스테의 순서로 금요일에

TV를 봤는데

이제는 제가 나오다니 

정말 꿈 같은 이야기입니다.


최근에는 기쁘게도

매번 싱글을 낼 때마다

나가게 해주셨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나갈 수 있게

해주시기 위해 열심히 하지 않으면 안 돼!


자아 그러면 오늘의 멤버 소개입니닷!




오늘은 죠라고 하는 죠 에리코 쨩!

그리고 뒤에는 사야네. (웃음)

는 제쳐두고... (웃음)


죠와는 최근 엄청 거리가

좁혀진 것 같아.


아카링 씨 라고 갑자기

와주거나 \(^o^)/


저의 트윈테일에 대해 격찬을 해주기도! (웃음)


이전에 밥 먹으러 갔을 떄에는

엄청 엄청 다양한 이야기를 했어♥


죠가 N 좋아한다고 말해줘서 

정말로 기뻤어♥


죠는 한 번 졸업하고

돌아와서

엄청나게 노력하고

많이 포지션 기억하고

우리들은 알 수 없을 정도로

자신과 여러 차례 싸웠다고 생각해!


사실은, 죠가 처음

돌아왔을 때에는


응? 이라고 생각했어.


하지만 죠는 NMB48에

역시 필요한 존재였습니다..


죠가 가지고 있는 독특한 분위기라던가

의지의 강도는

정말로 항상 대단하다고 생각해.


동료 생각이 강한 좋은 아이여서

연구생으로 돌아오고부터

노력하고 있는

죠는 정말로 멋있었어.


그리고 팀N에 승격해주고

선발 복귀도 하고 

지금부터 또 더욱 돋보이겠지

라는 생각에 무척 기대됩니다!!!


왠지 위에서의 시선이라고 생각될 것 같아... (웃음)

미안해요...


그래도 자주 전하진 않았지만

죠에 대해서 엄청 존경하고

미래에 대해 기대하고 있고

더욱 더 친해지고 싶고

같은 팀으로 더 팀 활동에

할 수 있도록 같이 노력하고 싶어!

전해질 수 있을까?

하지만 이건 죠에게도 읽혀질 수 있었으면 좋겠어-